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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여행, 같은 느낌의 다른 나라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4/28 [07:01]

▲ 호주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국내 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영화 속 단골 배경지인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 패키지를 제안했다.

 

참좋은여행이 선보이는 호주와 뉴질랜드 패키지는 천혜의 자연과 세련된 도시의 느낌을 모두 갖춘 두 나라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먼저 호주 시드니의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포트스티븐스와 뉴질랜드 아그로돔 농장,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등 두 나라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는 일정을 계획했다.
 

산수의 신비로운 푸른빛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서는 궤도열차와 케이블카를 탑승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또한 바다와 사막이 공존하는 시드니 북부의 포트스티븐스에서는 사막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는 사륜 구동 자동차를 타고 광활한 사막을 만끽하는 드라이브 투어부터 모래사막 언덕에서 보드를 타고 스피드를 즐기는 샌드보딩 체험까지 준비돼 있다.
 

▲ 뉴질랜드 아그로돔 농장 체험     © 브레이크뉴스


또한 뉴질랜드의 전통농장 모습을 재현한 아그로돔 농장에서는 양털깎기쇼와 양젖짜기쇼, 양몰이개쇼를 관람하고 새끼양 우유주기 체험도 할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에게도 추천했다.  
 

이외에도 시드니 야경을 바라보며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하는 디너 크루즈 3코스, 마오리족의 전통 음식를 맛볼 수 있는 항이디너, 뉴질랜드 청정우로 만든 스테이크, 30여 가지의 중식, 일식, 양식을 맛볼 수 있는 클럽 뷔페식도 제공된다.

 

한편, 참좋은여행의 뉴질랜드, 호주 패키지는 8박 9일 일정이며, 호주 최대 국영 항공사인 콴타스 항공으로 진행된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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