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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한국당과 홍준표 대표, 안보장사 그만두고 평화의 큰 길에 함께 나서라!’

자유한국당, 어느 나라 정당이고 홍준표 대표는 어느 나라 국민인가?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4/29 [15:30]

국민은 자유한국당의 치졸하고 수준 낮은 안보장사에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민주평화당 대변인 장정숙 의원은 29일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는 안보장사 그만두고 남북평화의 큰 길에 함께 나서라”고 촉구했다.

 

장정숙 대변인은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정확히 인식하여 자중자애 하는 마음으로 언행에 신중을 기하라.”며, “그것이 그나마 홍 대표가 살고 자유한국당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기 바란다.”며 따끔하게 충고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정정숙 대변인은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둘러싸고 홍준표 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생떼와 막말이 도를 넘고 있다.”며, “남북 정상이 어렵게 합의한 결과를 두고 ‘위장 평화쇼’ 운운하며 세 번 속으면 공범이라는 말까지 쏟아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장 대변인은 “전 세계가 남북정상 간의 합의에 놀라워하고 지지하고 있지만, 전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자유한국당만이 반대하고 있다.”며, “도대체 자유한국당은 어느 나라 정당이고 홍준표 대표는 어느 나라 국민인가?”라고 되물었다.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는 남북대화와 평화를 지지하는
대다수 국민까지 공범으로 몰아가도 있다.

 

그는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를 향하여)남북대화와 평화를 지지하는 대다수의 국민까지 공범으로 몰아가도 있다”며, “자유한국당이 지난 보수정권 9년 간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묻고 싶다. 전쟁위기만 더 부추기며 선거에 이용하지 않았는가. 수 십 년간 지속해온 안보장사를 이제 못하게 됐으니 정작 자신이 두 번, 세 번 망하게 될까 두려운 것인가?”라고 강력 비판했다.

 

한반도 평화 훼방 놓을수록 국민들은 더욱 분노하고 더욱 매서운 심판할 것.

 

장정숙 대변인은 “국민은 자유한국당의 치졸하고 수준 낮은 안보장사에 더 이상 속지 않는다.”며, “한반도 평화에 훼방을 놓을수록 국민들은 더욱 분노하고 더욱 매서운 심판을 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정치적 밑천을 잃게 될까 두려워 발버둥 치고 있는 홍 대표가 가련하기까지 하다.”고 쏘아붙였다.

 

장 대변인은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정확히 인식하여 자중자애 하는 마음으로 언행에 신중을 기하라.”며, “그것이 그나마 홍 대표가 살고 자유한국당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기 바란다.”며 따끔하게 충고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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