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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후보"체험중심 어울림 인성교육 강화 하겠다"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8/05/31 [17:31]
▲ 동부운영위원장협의체 회원들이 살동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감 재선에 도전하는 설동호 후보가 재선에 성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교육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이때에 단위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존중과 책임의 자율적이고 독창적인 학교문화를 지역사회와 협력해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 후보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체 구성원들의 방문을 맞은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재선에 성공해 대전교육발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 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그는 또 " “문·예·체 체험 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 미래를 준비하는 대전형 창의융합교육, 꿈과 끼를 디자인하는 자율선택형 진로교육을 대전미래교육 3대 역점과제로 삼아,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기에 적합한 핵심역량을 가진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교육방침을 피력했다.
 
한편,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31일 대전 동구교육지원청관내 학교운영위원장협의체가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고 필승을 기원했다.
 
설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에는 동부지역 동구, 중구, 대덕구 학교운영위원장들로 구성된 협의체 강병재 회장을 비롯해 72명의 위원장들이 참여했다.
 
학교운영위원장 협의체는 설동호 교육감후보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에 대해 공감하며, 아이들이 안전과 행복을 위해 설동호 교육감후보를 지지하고 적극 돕겠고 밝혔다.
 
또, 설동호 교육감후보의 주요공약인 기초학력 보장 책임교육 완성과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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