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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8~10월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 판매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6/01 [16:09]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국제선 항공권을 파격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붐비는 한여름 성수기를 피해 싸고 여유롭게 여행을 떠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얼리버드 이벤트는 지난 5월 18일 신규 취항한 다낭을 비롯해 홍콩, 코타키나발루 등의 동남아 노선과 괌 노선, 동경, 오사카 등의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동경과 오사카를 포함한 일본 노선 모두 항공운임 편도 3만원에 판매되며, 다낭 8만원, 홍콩 4만5000원, 코타키나발루 7만5000원, 씨엠립 11만원, 괌 7만원에 판매된다.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동경 6만8700원부터, 오사카·다카마쓰·시즈오카·나가사키·히로시마·요나고·도야마 6만8600원부터, 다낭 12만4000원부터, 홍콩 8만6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2만100원부터, 씨엠립 15만5100원부터, 괌 13만1500원부터다.

 

얼리버드 항공권은 구매는 오는 7일까지며, 탑승 기간은 8월 22일부터 10월 31일(수)까지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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