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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엽 전북도지사 후보 "이틀 안돼 조회수 1백만 건"

"전북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전라북도를 획기적으로 바꿔나가겠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6/04 [12:57]

누리꾼들 '저분 때문에 4번될 듯' 등 긍정적 반응과 목격담 쏟아져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임정엽 전북도지사 후보의 선거운동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저녁 11시 한 누리꾼이 ‘초록요정의 선거운동’이란 제목으로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임정엽 후보 유세 영상은 오늘(4일) 오전 10시 현재 조회 수 1백만 건, 좋아요 6139개를 기록하며 전북은 물론, 전국의 젊은 유권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정엽 후보는 “최근 몇 년간 전라북도 기업들이 연이어 문을 닫고,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답답해하는 청년들을 많이 봤다”면서, “전국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재능 있는 청년들과 함께 ‘경제 꼴찌 병든 전라북도를 바꿔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전북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전라북도를 획기적으로 바꿔나가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영상 속 선거운동원은 전라북도 익산시 영등동 베라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 사이로 열정적인 춤사위를 선보이며 임정엽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저분 영입만 할 수 있으면 다음 대선 제가 대통령입니다'
'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출근길에 봤음ㅋㅋ 이 분 장난 아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선거 알바 클라스가 다르네’(bank****), ‘저건 자본주의의 노예가 아니라 흥의 노예 아니냐’(_ju_****) ‘저분 영입만 할 수 있으면 다음 대선 제가 대통령입니다~’(daniel_****), ‘4번 뽑고 싶다’(wkd****) ‘저분 땜에 4번 될듯ㅋㅋㅋㅋ’(nanda.****)등 1077개의 댓글이 달리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출근길에 봤음ㅋㅋㅋㅋ 이 분 장난 아님 눈에 쏙 들어옴’(1100****) ‘백제로 출근길에 봤다. 보자마자 영상 언젠가 올라 올거라 생각했는데ㅋㅋ’(dong****) ‘나도 아침에 운전하다가 봤다’(jee.hoon_****)등 이 선거운동원에 대한 목격담을 쏟아냈다.

 

영상 속 주인공 박 모 씨(40)는 “임정엽 후보는 완주군수 시절 로컬 푸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전라북도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신 분”이라며, “임정엽 후보가 도지사가 된다면 팍팍한 삶을 사는 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주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에 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영상 속 주인공 박 모 씨(40)는 “임정엽 후보는 완주군수 시절 로컬 푸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전라북도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신 분”이라며, “임정엽 후보가 도지사가 된다면 팍팍한 삶을 사는 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주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에 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임정엽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임정엽, "청년들과 함께 '병든 전북 바꿔보자' 메시지 전달하고 싶었다"

 

이에 임정엽 후보는 “최근 몇 년간 전라북도 기업들이 연이어 문을 닫고,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답답해하는 청년들을 많이 봤다”면서, “전국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재능 있는 청년들과 함께 ‘경제 꼴찌 병든 전라북도를 바꿔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전북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전라북도를 획기적으로 바꿔나가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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