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곽상욱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C) 사진=곽캠프 |
곽상욱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가 내삼미동 사유 부지(127,051㎡)에 미니어처 테마파크, 재난안전종합체험관, 한류드라마 ‘아스달연대기’드라마 세트장, 에듀키즈 테마파크를 등을 조성해 수도권 남부 최고의 교육·한류·관광 복합단지를 구축하겠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근현대사 100년을 침체·도약·성장기로 소개한 연면적 4천100㎡의 2층 규모의 ‘미니어처 전시관’▲총11개 체험존을 겸비한 경기도 첫 대형 '재난안전종합체험관’▲한류 최고의 드라마팀 제작 ‘아스달 연대기’▲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를 활용한 에듀키즈 테마파크 및 4차 산업혁명 교육 미래직업 체험관 입주
이어 곽 후보는 “미니어처전시관 및 재난안전종합체험관은 시장 재임 중 상당히 준비가 진척되어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곧 착공할 예정”이라면서 “‘아스달연대기’ 드라마 세트장은 세트 조성 준비에 착수했고 세사미스트리트 몬스터 파크는 외국 기관과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산의 가장 알토란 같은 땅인 내삼미동 구 서울대병원 부지를 알찬 시설로 꽉 채워 오랫동안 기다려온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라면서 “이 지역이 한류 교육 관광 융복합단지로 개발되면 오산뿐 아니라 수도권 시민들이 찾는 관광지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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