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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국회의장,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 지원유세

김상호 후보, 준비된 하남시장이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6/06 [20:55]

원도심과 신도시, 농촌동 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으로 명품도시만들겠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6일 오후 하남시 신장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정 전 의장은 “김상호 후보가 젊어 보이지만 24년간 중앙당과 국회에서 중앙정치를 경험한 전문가다.”며, “시장은 반은 정치인이고 반은 행정가이어야 한다. 예산을 다루고 정책도 다룰 수 있는 김상호는 준비된 하남시장이다. 경험과 실력과 인적네트워크로 하남시 발전을 견인할 최적임자다.”라고 김상호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상호 후보는 “원도심과 신도시, 농촌동 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하남시민들과 함께 세워 하남시가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심재생과 전통시장 살리기, 생태하천을 활용한 테마축제 등을 통해 원도심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경기 동부권 발전전략과 연계한 문화레저 복합도시 구축을 통해 하남시민이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정 전 의장은 “작년 5월 9일 촛불의 힘으로 치룬 대통령 선거 후 1년이  조금 더 지났다.”며, “이 사이 두 번의 남북정상회담이 있었고, 이제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다. 전후 유례없는 평화의 한반도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문재인 정부에 전폭적인 지지를 모아주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그래야만 한반도에 영구적인 평화가 찾아올 수 있고, 경제도 부흥할 수 있다.”며, “여기 계신 분들이 박수를 많이 쳐 주시는 것도 좋지만, 투표로 지지를 보내주셔야 한다. 오는 8일과 9일은 사전투표일이기에 꼭 인근 투표소로 가서 김상호에 대한 지지를 투표로 완성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세균 전 의장은 “김상호 후보가 젊어 보이지만 24년간 중앙당과 국회에서 중앙정치를 경험한 전문가다.”며, “시장은 반은 정치인이고 반은 행정가이어야 한다. 예산을 다루고 정책도 다룰 수 있는 김상호는 준비된 하남시장이다. 경험과 실력과 인적네트워크로 하남시 발전을 견인할 최적임자다.”라고 김상호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에 김상호 후보는 “원도심과 신도시, 농촌동 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하남시민들과 함께 세워 하남시가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심재생과 전통시장 살리기, 생태하천을 활용한 테마축제 등을 통해 원도심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경기 동부권 발전전략과 연계한 문화레저 복합도시 구축을 통해 하남시민이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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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전 의장은  “한반도에 영구적인 평화가 찾아올 수 있고, 경제도 부흥할 수 있게하기 위해 투표로 지지를 보내주셔야 한다. 오는 8일과 9일은 사전투표일이기에 꼭 인근 투표소로 가서 김상호에 대한 지지를 투표로 완성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사진, 김상호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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