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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대륙철도의 꿈 첫걸음을 환영한다‘

장정숙 의원 "우리나라, 국제철도협력기구(OSJD)정회원 되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6/07 [22:43]

장정숙 대변인, “한반도가 전 세계 물류와 사람이 자유롭게 오가는 새로운 중심으로 거듭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민주평화당 대변인 장정숙 의원은 7일, “대륙철도의 꿈 첫걸음을 환영한다”고 논평했다.

 

장정숙 대변인은  “판문점 선언의 순조로운 이행을 위한 남북 공동의 노력에 지지를 보낸다.”며, “TSR, TCR, TMR로 이어지는 대륙철도의 꿈은 오랜 숙원이었다. 한반도가 전 세계 물류와 사람이 자유롭게 오가는 새로운 중심으로 거듭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장정숙 대변인은 “우리나라가 국제철도협력기구(OSJD)정회원이 되었다.”며, “한반도에서 유럽까지 이어지는 대륙철도 연결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국철도의 경사다.”고 높이 평가했다.

 

우리나라는 2014년 준회원으로 가입한 이래, 정회원 승격을 위해 노력해왔지만 그간 북한의 반대에 부딪혀 줄곧 무산되었다.

 

그러나 판문점선언 이후 북한의 전향적인 결정으로 정회원 승격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변인은 “판문점 선언의 순조로운 이행을 위한 남북 공동의 노력에 지지를 보낸다.”며, “TSR, TCR, TMR로 이어지는 대륙철도의 꿈은 오랜 숙원이었다. 한반도가 전 세계 물류와 사람이 자유롭게 오가는 새로운 중심으로 거듭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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