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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분사법인인 휴렉스가 1일 창립식을 갖고 출범했다. ©박희경 |
포스코 분사법인인 휴렉스가 1일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휴렉스는 인재개발 및 hr(인사·노무) 서비스 전문회사로 포스코의 전략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분산된 지원 업무를 한곳에 집중, 서비스 질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이날 창립식에는 인사노무담당 최종태 전무, 직원대의기구 대표 등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휴렉스는 포스코의 지원부문 중 집행성 업무와 인재개발원의 일부 교육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출자사 및 외부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휴렉스는 오는 2010년까지 매출액, 고객사, 부가가치 등 3개 측면에서 10배 성장한다는 비젼과 함께 고객신뢰, 혁신과 도전, 올바른 사고와 행동 등 5개 핵심가치를 내걸었다. 구체적 사업으로는 교육과정 운영과 후생서비스, 인사노무 서비스, 총무행정 서비스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