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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투표하는 국민 여러분이 우리 동네 4번 타자입니다"

"민주당의 싹쓸이 막아, 견제와 균형이 작동하는 다당제 정치구도 만들어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6/13 [16:02]

민주평화당 오후4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 개표상황실 열어

 

민주평화당 장정숙 대변인은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논평을 통해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마친 오늘은 ‘우리 동네 4번 타자’를 챙길 풀뿌리 후보를 뽑는 6.13 지방선거 투표일이다.”며 마지막까지 투표할 것을 호소했다.

 

장정숙 대변인은 “우리 동네를 살리고 남북관계를 살리고 나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능력있는 후보에 유권자 여러분들이 투표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장정숙 대변인은 “우리 동네를 살리고 남북관계를 살리고 나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능력있는 후보에 유권자 여러분들이 투표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호소했다.

 

한편, 조배숙 당 대표는 이 날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오늘의 삶의 걱정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고, 내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만든다”며, “민주평화당은 평화를 사랑하는 정당, 민생을 책임지는 정당, 진짜 대안야당이다. 나와 내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민주평화당에 투표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투표는 경제이다. 북미정상회담, 한반도만의 경사가 아니라, 전 인류의 경사이며 마지막 냉전을 끝내는 역사적인 일이다.

 

이어 “투표는 경제이다.”며, “정부와 민주당의 경제실패에 경종을 울리고, 민주당의 싹쓸이를 막아, 견제와 균형이 작동하는 다당제 정치구도를 만들어줄 것”을 거듭 호소했다.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하여 조 대표는 “이번 북미정상회담은 한반도만의 경사가 아니라, 전 인류의 경사이며 마지막 냉전을 끝내는 역사적인 일이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조배숙 대표는 “이제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으니,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가 완전히 정착될 때까지 앞에 놓인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당은 오후4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표상황실을 열어 실시간으로 개표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 날 개표상황실에는 조배숙 대표, 장병완 공동선대위원장, 정동영 의원은 오후 5시30분 개표상황실인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을 찾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방송을 참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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