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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종전선언-평화체제 구축-6.25 희생자 염원 실현하는 길"

한반도 냉전 체제 해소되고 전쟁 위협에서 벗어나 남북관계 회복의 길 열릴 것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6/25 [10:29]

한반도 냉전 체제가 해소되고 전쟁 위협에서 벗어나 남북관계의 회복의 길이 열리고 있다.

 

민주평화당 대변인 최경환 의원은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68년째를 맞이하는 날 “종전선언과 평화체제 구축이 6.25 희생자 염원을 실현하는 길이다”고 논평했다.

 

최경환 대변인은 “6.25전쟁 68년을 맞는 오늘 이제는 종전선언을 통해 휴전상태를 종식시키는 것만이 6.25 희생자들의 염원을 실현하는 길이다.”며, “민주평화당은 한반도 비핵화와 종전선언, 평화협정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적극 노력 할 것이다.”고 논평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8년 째이다.

 

최경환 대변인은 “오늘은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8년 째 되는 날이다.”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빈다.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이산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민주평화당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에게 합당한 보상과 예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참전 수당과 유가족들에게 주어지는 보상금 현실화 등 보훈복지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 땅에 참혹한 역사가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평화만이 우리 민족 생존의 유일한 길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2차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과 한미정상회담에 이은 북미정상회담 그리고 한러 정상회담은 한반도에 새 역사의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평창 평화 올림픽을 시발로 판문점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고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후 6.25전쟁 중 전사한 민군 유해의 송환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70년간 지속되어온 북미 적대관계가 해소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평화당, 한반도 비핵화와 종전선언, 평화협정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

 

최경환 대변인은 “한반도 냉전 체제가 해소되고 전쟁 위협에서 벗어나 남북관계의 회복의 길이 열리고 있다.”며, “남북연락사무소를 설치키로 했고 남북 군사회담, 체육회담, 적십자회담이 연이어 열렸다. 남북 관계의 현안인 이산가족 상봉도 재개되었다.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가동도 곧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최 대변인은 “6.25전쟁 68년을 맞는 오늘 이제는 종전선언을 통해 휴전상태를 종식시키는 것만이 6.25 희생자들의 염원을 실현하는 길이다.”며, “민주평화당은 한반도 비핵화와 종전선언, 평화협정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적극 노력 할 것이다.”고 논평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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