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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용품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기회

광주신세계 오는 21일 까지 '특가전 '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7/19 [01:51]

지루했던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왔다. 하지만 경기 침체로 대부분의 서민들은 휴가 준비 비용을 걱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광주신세계 백화점에서는 휴가철을 맞아 ‘바캉스 용품 특가전’을 실시, 주머니 사정을 걱정해야 하는 소비자들의 시선을 끈다.

19일 광주신세계 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21일까지 ‘신나는 여름을 위한 바캉스 준비! 여름 실속 상품전’을 열고, 유명브랜드 여름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루이까또즈 양산 8,000원, 엘르 선글라스 30,000원, 카일리 핸드백은 2만9,000원에 판매하고, 온앤온 면티 1만9,000원, 톰보이 원피스 3만9,000원 등 여성의류도 기획가격으로 내놓았다.

또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쿨 여름 샌들, 수영복 페스티벌’을 열고, 더블엠 샌들 6만9,000원, 우연·피에라·비노쉬 샌들 등은 2만9,000원, 아레나 비치수영복(3pcs) 5만5,000원, 엘르 비치수영복(3pcs) 4만5,000원 등에 판매한다.

또 광주신세계는 22일부터 24일까지 15만원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800명에게 바캉스 비치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여름정기세일에서 소비심리 회복세가 감지된 가운데,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바캉스 용품전으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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