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노병한의 治病開運] 당뇨나 고혈압 등 만성병 성인병은 왜 못 고치는가? 병(病)의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동서의학은 나타난 증(症)을 위주로 병(病)을 진단하고 다스릴 뿐 병의 뿌리인 그 원인에 대해선 대부분 알지를 못하고 잇기 때문이다.
만성병은 현대병의 주류를 이루는 질병이다. 병을 다스리는 것은 의학이다. 의학이 만성병을 고칠 수 없다면 어찌하라는 말인가? 만성병 환자는 절망적인 체념과 실의에서 죽을 때까지 병을 앓을 수밖에 없다는 말인가?
과연 만성병은 고칠 수 없는 것일까? 그러나 무엇이든 이 세상에 절대란 없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만성병은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존재하는 병(病)이기에 능히 고칠 수가 있는 범주의 질병이다. 문제의 관건은 만성병의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고 다스릴 수 있는 새로운 분야인 신(新)의학을 새롭게 개발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그러므로 신(新)의학은 나타난 병증(病症) 위주로 진단하고 처방하며 다스리려는 의학과는 전혀 차원이 달라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불가능한 현대의학의 영역이다. 진단이 불가능한 원인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느냐가 문제의 본질이다.
그러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고 만성병의 원인을 정확 정밀하게 밝혀 낸 세기적인 의학이 바로 인체설계도다. 미국은 인체설계도를 발견하려고 천문학적인 정부예산과 인력을 투입해서 지금껏 열심히 연구를 계속하고 있지만 심층해부까지는 아직까지도 오리무중이다.
그러함의 이유는 바로 인체의 핵심은 오장육부이기 때문이다. 인체설계도는 바로 오장육부의 설계도다. 오장육부는 <유전자=유전체=DNA=게놈(Genome)>만으로는 모든 걸 관찰할 수 없는 신비의 대상이다. 그러함이니 현대의학이 오장육부의 설계도를 어떻게 발견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왜냐하면 오장육부를 창조한 주성분은 <유전자=유전체=DNA=게놈(Genome)>과는 차원이 전혀 다른 음양오행이기 때문이다. 음은 오장을 창조하고 양은 육부를 창조했듯이 목(木)은 간담(肝膽)을, 화(火)는 심장과 소장(心 小腸)을, 토(土)는 비위(脾胃)를, 금(金)은 폐(肺)와 대장大腸)을, 수(水)는 신광(腎胱)을 창조했음이다.
오장육부가 음양오행으로 창조된 사실은 동양의학의 원조인 중국에서 수 천 년 전에 이미 발견을 했었다. 하물며 사람의 인체가 타고난 음양오행의 설계도인 천명(四柱)도 세계 최초로 발견함이 바로 중국인 것은 사실이다.
천명과 오장육부가 음양오행으로 구성된 사실을 발견한 중국이 왜 여태까지 인체설계도를 발견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 대답은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다. 중국이 발견한 음양오행과 상생상극(相生相剋)은 글자대로 풀이하는 원시적인 가짜오행과 상생상극이었기 때문이다.
한 예로써 <중국의 가짜백신 불량백신 사태가 들불처럼 커지자>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시진핑 주석이 2018년 7월 24일 발본색원을 긴급 지시한 것처럼 말이다. 지나친 비유일지는 몰라도 중국에서는 <사람을 빼고서 못 만드는 작퉁이 없을 정도>로 작퉁 천국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러한 진리를 발견한 것은 누굴까? 오행과 상생상극의 진리를 최초로 발견함과 동시에 진리위주의 새로운 천명과 의학을 개발함으로서 마침내 인체설계도를 발견하기에 이른다. 글자풀이 오행과 진리위주의 오행은 천지 차이로 크듯이 글자풀이 <문자위주의 상생상극>과 <진리위주의 상생상극>은 정반대라 할 것이다.
그래서 진리와는 판이한 가짜오행과 상생상극만으로 개발된 중국식의 천명분석법으로는 운명과 질병을 바르게 판단할 수가 없음이다. 오행과 상생상극의 바른 진리를 발견함은 아주 기적에 가깝다. 하물며 맨주먹으로 인체설계도를 발견해서 아무런 진단이 없이 오장육부의 왕쇠와 강약을 비롯해 만성병의 원인을 뚜렷이 밝혀낼 수 있다는 것은 더더군다나 천지개벽과도 같은 기적이라 할 것이다.
진리위주로 개발된 천명사주와 천명의학은 중국식 사주와 중국식 의학과는 그 비교나 경쟁이 될 수 없는 독창적이고도 독보적인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천명과 운명을 관찰하는데 귀신타령이 없고 인간만사를 정확하고도 정밀하게 판단함에 전혀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매사를 이랬다. 저랬다. 횡설수설함이 없이 일사천리로 판단을 할 수가 있는 장점이 있다. 오판이나 실수가 없음이다. 천명의학은 병(病)을 앓는 환자를 상대로 진단을 하지 않는다. 인체설계도로 어느 장부가 왜 허약하고 무엇이 질병이며 그 질병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거울처럼 훤히 들여다보며 판단하고 밝혀낼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이 타고난 인체설계도는 타고난 천명사주가 그 기본이고 핵심이다. 이는 조물주가 인간을 창조한 음양오행의 설계도이자 오장육부의 설계도이며 질병과 운명의 설계도이기도한 셈이다. 이를 토대로 보면 그 사람이 타고난 기질과 운명과 질병 등을 한눈으로 판단할 수가 있음이다.
그래서 착한 사람인지 악한 사람인지, 행운아인지 불운아인지, 유능한지 무능한지, 체력이 왕성한지 허약한지, 장수할 것인지 단명할 것인지, 만성병의 원인은 무엇이고 과연 그 병(病)을 고칠 수가 있는지 또 없는지를 명확하고도 논리정연하게 분석하고 판단함이 엄격히 다르다.
특정인의 양기가 왕성한지 허약한지, 정력이 왕성한지 허약한지, 생리가 순탄한지 불순한지, 임신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부족하고 허약한 것이 혈인지 기인지, 음인지 양인지도 한눈으로 쉽게 판단할 수가 있음이다.
그래서 천명의학은 문진(問診)을 하듯 대화, 질문, 진단의 과정이 전혀 필요 없다. 이렇게 천명사주를 통해서 들여다보는 사람의 인체설계도는 만능의 오토매틱 자동판단기라 할 수 있다. 무엇이든 원하는 것은 척척 판단할 수가 있음이니 말이다.
사람의 인체설계도를 구석구석 세밀하게 의학이나 과학으로는 모두를 발견할 수 없는 신비의 대상이라 할 수가 있다. 그것은 음양오행의 진리와 천명에 달관한 사람만이 발견 할 수 있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인체설계도에 궁금증을 가지고 가장 먼저 착안하고 연구개발을 시작한 것은 서양인이었다.
그들은 <유전자=유전체=DNA=게놈(Genome)>을 발견하는 동시에 인체설계도를 발견하기 위한 생명공학에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아낌없이 투입했다. 그들은 인체설계도가 발견되면 암(癌)을 비롯한 불치병(不治病)은 물론 모든 질병들을 쉽게 발견하고 모두 다 다스릴 수 있는 동시에, 뱃속의 태아가 탄생하면 장차 무엇을 하고 무슨 병(病)을 앓을 것인지를 사전에 미리 알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었다.
그러나 서양의학은 아직까지 아무 것도 제대로 발견한 것이 없다. 암(庵)이 무엇이고 만성병이 무엇인지 조차 구체적으로 밝혀내질 못하고 있음이 현실이다. 태아가 탄생하면 장차 미래에 무엇을 하고 어느 시점에 무슨 병(病)을 앓게 될 것인지는 인체설계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천명(天命)사주학과 천명의학만이 정확히 알 수가 있음이다.
사람의 인체설계도가 그 사람의 운명과 질병을 동시에 판단할 수 있음은 타고난 천명이 근본이자 기본이기 때문이다. 타고난 천명사주가 인체설계도라는 사실에 기절초풍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분명한 사실이고 진리다.
중국인은 사주를 점술(占術)로 개발하여 사용했지만 천명사주는 운명과 질병의 설계도인 동시에 인체설계도로써 개발되었고 사용 중이다. 이는 무한대의 능력을 가진 조물주의 문서이자 창조설계도이기도 한 셈이다.
진리위주로 개발된 천명사주가 곧 인체설계도라는 사실을 발견한 사람이 한국인이었으니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아닌가? 인체설계도를 맨주먹으로 최초로 발견했다는 사실은 조물주의 은총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기적의 기적이라 하겠다.
인체설계도는 의학적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만성병 성인병의 원인을 발견하는 동시에 또한 동시에 그 병(病)을 다스리는 방법과 법도까지 소상히 밝혀주고 있음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논증과 그러함의 이치를 발표할 시기가 그리 멀지 않았음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