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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후보 "담대한 변화-새인물-호남뉴리더" 지지호소

"김대중 정신, 호남 정신으로 촛불 개혁, 한반도 평화, 민생 경제 살피겠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8/01 [10:02]

민주평화당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하고 있는 최경환 의원(기호 1번)은 1일 ‘국민과 당원들께 드리는 글’을 통해 “담대한 변화, 최경환과 함께 나서 주십시오.”를 발표했다.

 

▲ 최경환 후보는  “저의 유일한 정치 목표는 김대중 정신과 호남 정신이다”며, “이 두 가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드린다”며, “김대중 정신, 호남 정신으로 촛불 개혁, 한반도 평화, 민생 경제에 전념하는 당 대표, 노.장.청을 조화시키고 당의 자산을 총동원하는 화합하고 섬기는 당 대표가 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사진, 정론관의 기자회견중에서)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최경환 후보는 “오늘부터 시작된 휴대폰(K-보팅)투표, ARS 투표에 최경환을 꼭 찍어 달라”며, “민심에 가장 빨리 반응하고 가장 확실하게 실천하는 민주평화당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지난 7월 11일 출마 선언 후, 한 분이라도 더 뵙고 진심을 호소 드리며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불씨를 살릴 수 있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초선 당 대표’라는 의구심은 이제 ‘최경환이 당 대표가 되어 꼭 바꾸라’는 격려로 변했다.”며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무난한 선택을 하면 무난하게 진다”며, “그런 선택은 다른 당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고 역설했다. 
 최경환 후보는 “다른 당이 올드 보이들이 경쟁을 할 때 우리만이라도 새로운 변화로 희망을 줘야 한다”며, “민주평화당도 호남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새 인물이 나와야 한다”고 피력했다.
 
최 후보는 “뉴리더로 승부해야 우리당에 총선이 있고,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며, “태풍의 눈과 같은 강한 정당을 만들겠다”고 호소했다.

 

그는 “저의 유일한 정치 목표는 김대중 정신과 호남 정신이다”며, “이 두 가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드린다”며, “김대중 정신, 호남 정신으로 촛불 개혁, 한반도 평화, 민생 경제에 전념하는 당 대표, 노.장.청을 조화시키고 당의 자산을 총동원하는 화합하고 섬기는 당 대표가 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최경환 후보는 “민주평화당을 새롭고 강하게 세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며, “최경환에게 힘을 모아 주시면 우리 당에 거대한 변화가 시작되고, 우리당의 거대한 변화를 시작으로 정치권이 오직 국민만 섬기도록 정치를 확 바꾸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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