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미주지역 투자유치단이 오는 2일 출국, 디트로이트 등 미국 각 지역에서 10일 간 일정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박광태 시장, 이병화 정무부시장 등 투자유치단은 디트로이트, 윈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을 방문해 금형, 신에너지, 문화콘텐츠 등 분야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이게 된다.
특히 기아자동차의 생산라인 확대, 삼성 수원공장의 광주이전으로 금형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다 금형산업 집적화단지와 금형 시험생산(try-out)센터 설립도 논의되고 있는 광주 실정을 감안, 이 분야의 투자유치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또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태양에너지 집적단지 조성과 태양광발전 시스템 구축사업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