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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환경부, 공갈 협박죄로 다스려야"

김문수, 환경부와 '전면전' 선포 "유해물질 있다면 당장 공개하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07/02/09 [14:09]

김문수 지사 “하이닉스 살리기는 나라 살리기 운동”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9일 오전 수원시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 범도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회의’에 참석해 33인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과 하이닉스 이천증설을 불허하는 정부정책에 강력히 대응하자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회의에선 문병대 경경연회장, 우봉제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장, 이화수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장 등 경제계, 노동계, 여성계, 도민 대표자 5명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범도민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김지사는 이규택 국회의원, 조병돈 이천시장, 양태흥 도의회의장 등 도 각계인사로 이루어진 위원들과 ‘하이닉스 이천공장 즉각 허용하라’ ‘균형발전 억제정책 나라경제 박살난다’는 구호를 외친 뒤, 위원회 회의와 1,000만인 서명식을 가졌다.

김지사는 “하이닉스 살리기는 경제 살리기 운동, 나라 살리기 운동이다”이라며 “기업을 살리고 경제를 살리고 하는 것이 이 시대의 애국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김지사는 “구리가 유해하다든지, 구리는 안 해롭지만 다른 유해한 물질이 반도체 공장에는 있는데 측정할 수 없다고 하는 공직자에 대해선 엄벌에 처해야 한다”며 “직위를 파할 뿐만 아니라 직무유기와 공갈협박죄로, 국회의원님들께서 이런 국가직 공무원에 대해선 다스릴 책임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이와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이 반도체 산업이다. 마치 반도체 제조 과정이 대단히 많은 유해물질이 나오는데 정부가 봐주는 것처럼 하는 데, 언론은 이를 크게 보도하고 환경과학자들이 들고 일어나서 밝혀야 한다”며 “이런 협박, 공갈 행위는 국민을 우롱하고 어리석다고 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격려사 전문.

이른 아침부터 나오시느라 고생이 많다.

하이닉스 관련해서 구리문제를 이야기 하는데 구리는 인체에 해롭지 않다.

우리가 계속 이야기 하고 언론에도 보도가 됐다.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해롭다 한다.

구리는 아시다시피 놋그릇, 놋수저의 재료다.

청동기 시대라고 있는데 그 시대가 바로 구리시대다.

인류역사와 함께 수 십 만년을 써오던 발명이고 생활의 이기다.

또 늘 모든 작물, 자연 속에 존재하는 것이다.

이빨에 넣는 아말감에 6%이상, 놋그릇에 78%까지 있다.

입속에도 넣고 사는데 왜 그러냐고 하니, 몰지각한 어떤 관리가 없는데 있다고 한다.

무식한 사람들이 이번 기회에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환경부가 주도하는 점에서 어제 환경부 수질국장이 이 부분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보면서 놀라운 것이 많았다. 구리가 문제가 아니고 알 수 없는 유독한 유해물이 배출된다고 한다.

저한테도 계속 그런 이야기를 했다.

저는 77년에 국가환경관리기사를 땄다. 그 이후로 회사에서도 계속 일을 하고, 마침 국회에서도 환경위원을 10년 국회의원생활에 6년을 했다.

환경부 장관이나 관리와 이야기를 하다 구리 이외에 무슨 물질이 있냐고 했더니 밝힐 수 없다고 한다.

밝히라고 했더니 측정할 수 없는 아주 미량이라고 한다. 밝히는 것이 환경부의 책무인데 왜 숨기는 것인가, 이것은 직무유기다.

측정 못하면 없는 것이지, 측정할 수 없는 미량인데 안 해주고, 첨단 산업체 반도체 공장은 엄청난 유해물질이 나온다고 한다.

기업에 대한 음해냐 국민에 대한 농락이냐.

현대과학에서 측정할 수 없는데...

그렇게 말하면 아무 말도 못한다.

제 앞에선 거짓말을 못한다.

구리가 해롭다고 발언하는 것은 선도다. 구리는 인체에 해롭지 않다.

하루에 1mg 먹어도 되고, 하이닉스에서 나오는 것은 음용가능한 물의 구리량 125분의 1이다. 125분의 1이 나오면 기준 수치보다 훨씬 적은 것인데 이것을 해롭다고 하는 것은 무식하거나 악의적이다.

뜻이 아주 나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이 반도체 산업이다.

마치 반도체 제조 과정이 대단히 많은 유해물질이 나오는데 정부가 봐주는 것처럼 하는 데 언론은 크게 보도하고 환경과학자들이 들고 일어나서 밝혀야 한다.

이런 협박, 공갈 행위는 국민을 우롱하고 어리석다고 보는 것이다.

전근대적이고 봉건시대에 하던 행위로 국민을 농락하고 협박한다.

이런 것이 어떻게 가능하냐.

구리가 유해하다든지, 구리는 안 해롭지만 다른 유해한 물질이 반도체 공장에는 있는데 측정할 수 없다고 하는 공직자에 대해선 엄벌에 처해야 한다.

직위를 파할 뿐만 아니라 직무유기와 공갈협박으로...

국회의원님들께서 이런 국가직 공무원에 대해선 다스릴 책임이 있다.

이런 식의 발상과 방법은 아주 안 좋은, 대한민국의 수준을 해치는 것이다.

또, 균형이다. 청주와 이천의 균형이다.

간단한 이야기다. 이천 공장에 가보면 다 논밭이다.

청주는 다 공업단지다. 이천은 하이닉스 하나 가지고 있다.

작년에 가서 벼베기를 했다.

허허벌판 논밭에 하이닉스 하나 있는 것을 갖고 청주로 가져가면서 균형을 말하는 공무원이 있다면 이런 발언에 서글픔을 넘어서 분노를 느낀다.

중국의 우쉬공장에 다녀온 분이 많다.

중국은 3개월 만에 대한민국이 3년, 미국이 10년 만에 한 반도체를 해냈다.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따라 잡았다.

일본은 타도삼성, 코리아를 외치며 한국을 능가하기 위해 다시 종주국의 위상 확보를 위해 노력한다. 도시바 일부분은 이미 우리를 능가한다.

오늘 아침 보도에 보면 경인일보, 농협, 이천시가 공동으로 주식사기 운동을 한다.

시민의 힘으로 하이닉스를 지킨다는 기사가 나왔다.

보시고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이천시장님도 보도가 됐다. 이러한 운동이 더 확산되길 바란다.

국회에서 대정부 질문을 통해 하기로 해서 남경필 의원님이 못 오셨다.

이규택 선배님은 월요일에 하신다.

23일 금요일 12시에는 동아일보 건너편 광화문 사거리에서 이천시 범대위 주최로 대중집회를 한다.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하이닉스 살리기는 경제 살리기 운동, 나라 살리기 운동이다.

기업을 살리고 경제를 살리고 하는 것이 이 시대의 애국이다.

바로 이렇게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하이닉스, 우리 국민의 최대 관심사인 경제살리기, 흔들리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아침, 점심도 없고 어제, 오늘도 없다.

다같이 동참하고 동참을 못하시더라도 마음은 같이 하실 것이라 믿는다.

어둠을 밝히는 한 자루의 촛불처럼 훌륭한 경기도가 되길 기원한다.

 

- 다음은 공동위원장 선출 및 대책회의 전문

 

김문수 도지사

위원님들께서 33분이 오셨다.

국회의원님 중에 남경필 의원님은 대정부 질문, 김현미 의원님은 도당회의 때문에, 네분이 못 오셨는데 33분의 위원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한다.

지금 이렇게 출발을 해서 추가를 하던지 구성원에 대해 일정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게 어떤가 싶다.

공동위원장 세 분이 결정을 하고 전체 회의에 보고해서 확정되는 쪽으로 하자.

공동위원장을 선출하는 순서다.

현재 그동안 논의된 바는 도민대표로 경기도민 회장님이신 심재홍 회장님, 경제단체 대표로 문병대 경경연 회장님, 근로자 대표로 이화수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장님 세 분이다.

이렇게 세 분이 하시기로 돼있는데, 제 생각에는 여성단체 회장님이 들어가시는 것이 좋고 양태흥 의장님께서 아무래도 도의원님들이 들어가시는 것이 어떨는지...

한나라당, 열린 우리당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경기도당밖에 없지 여당 야당 없다.

이금자 회장님, 우봉제 회장님, 이규택 의원님, 양태흥 의장님, 시군의회의장단 이수영 의장님, 경경련 문병대 회장님, 도민회장님, 노총지부장님. 이렇게 하면 거의 망라가 된 것 같은데 ...

공동위원장이 여덟 분이면 너무 많은가.

다섯 분이 하시고 국회의원님, 도의원님은 기본적으로 하시니 빼놓고, 이금자 회장님, 우봉제 회장님 두 분을 추가해서 두 분의 공동대표로 하자고 하겠다.

선출되신 다섯 분의 대표님. 문병대 경경련 회장님, 심재홍 경기도민회장님, 이화수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장님, 이금자 경기도여성경제단체회장님, 우봉제 상공회의소회장님이시다.

 

송광석 경인일보 사장

국회의원들은 의원들대로 환경부를 지적해야 한다.

지역주민들이 특정사항을 가지고 정부관리자들이 허위사실이나 불성실 태도를 보였을 때 고소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본다. 상징성이 강하다.

지역 언론 모두가 한 마음으로 공동 대응을 하는 등의 행동을 해야 한다.

문병대 회장님이 주선해주시는 것도 좋다고 본다.

 

이재혁 도의회 의원

불청객인데 오길 잘 했다.

경기도의 경제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경제투자위원회가 빠졌다.

우선적으로 경제투자위원회가 같이 동참을 해서 그런 모든 사항을 의장께 보고 드리고 경기도의회에서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순서다.

이천시의회의장을 할 때 회장경험이 있다.

동부권의 문제를 발의하기로 하면 서부권이 하고 남부권이 하면 북부권이 하는 식으로 했다.

권역별 모임이 있다.

거기서 의견이 결집되는 포괄적인 것으로 해줬으면 한다.

참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기 시군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데 이천 하이닉스 문제를 가지고 나서지 않는다.

성당에 나가서 노무현 대통령이 병이 나서 잘해줬으면 하는 기도를 한다.

월간조선에서 봤는데 병명이 조망수용장애증상이다.

남의 이야기를 들어 소화할 수 없는 병이다.

외우는 데 애를 먹었다.

하이닉스 문제를 사과하고 풀어줄 수 있도록 바란다.

빨리 병이 낫도록 기도를 같이 했으면 한다.

 

강천심 팔당호규제악법철폐를 위한 경기연합대책위원회 수석대표

경기 동부권의 팔당호로 인한 규제악법에 시달리는 7개 시군에서 하는 단체다.

오늘 와서 보니 가슴이 뿌듯하다.

꼭 이천의 문제만은 아니지만 기업이나 국가를 생각해서 모여 주셨다.

그 전에는 이와 같은 자리가 없었다.

감사하다.

오늘 뿐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풀어야할 문제다.

팔당호 규제악법은 철폐가 돼야 한다.

한강법도 전부 개정안에 이 문제가 풀려야 한다.

죽기 살기로 싸우지만 어쨌든 법이 있는 것이고 고쳐야 한다.

환경부 장관 면담자리에서 구리로 하이닉스문제를 언제까지 말할 것이냐고 했다.

왜 구리에 대한 문제만 이야기를 하냐고 하신다.

구리가 인체에 해롭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하니 장관께서 난개발을 초래하지 않았느냐고 한다.

중농림지역으로 인해 팔당호 지역이 훼손이 됐고 이제는 하나하나 잡아나가야 하는데 그 지역은 어쨌든 특별대책지역이기 때문에 안 된다고 이야기를 바꾼다.

구리만 가지고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고 인정을 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큰 사고를 칠 것으로 예견을 했다.

2004년으로 기억한다.

대통령께서 경기도민과의 대화를 이천에서 했다.

와서 하는 이야기가 이 지역이 피해지역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피해지역이라면 그것은 여러분들의 숙명으로 알고 살아가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대책위 위원들이 다 일어나서 한 이야기가 미친 대통령이라고 했다.

이러한 사람이 어떻게 피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인센티브는 주지 못할망정 페널티를 주는 대통령은...

이야기가 왔다갔다 한다.

지난 10여년 동안 7개 시군에서 겪었고 앞으로 겪어야 할 것들을 같이 해주시면 팔당호 규제지역은 규제완화에 대해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

 

문병대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회장

구체적인 행동방안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공동대표는 이야기를 듣고 회의 후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겠다.

한 말씀씩 해 달라.

좋은 의견 달라.

 

이화수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장

이천시민들이 집회하시는데 언제 하시는지 이미 범대위가 구성이 됐고 이천시 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범대위와 공동으로 해서 집회가 진행됐으면 한다.

경기도민이 피해를 보면서 한수이북은 군사보호시설로 규제를 받고 불이익을 당하면서 참아왔다.

지사님께서 열성적으로 풀려고 하고 계시고 노동계에서도 기업규제부분에 강력히 대응해야할 필요가 있고 혁파를 할 필요가 있다.

뭔가 범대위와 공동으로 집회를 해서 그 집회가 강력히 규탄되도록 해야 한다.

경기도에서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중앙 언론이 다뤄줄 수 있는 강력한 것이 필요하다.

 

송광석 경인일보 사장

간단한 전단을 만들어서 톨게이트에서 배포하는 것도 괜찮다.

즉각적 호응보다 경기도가 그동안 참아왔는지 보면 요즘 사람들 똑똑하니 잘 알 것이다.

 

이면유 한강지키기운동분부 수석대표

앞으로 집회를 갖게 되면 7개 시군 범대위가 같이 다뤄가면서 집회를 공동으로 해야 경기도의 힘이 발휘될 것이다.

시군 범대위도 같이 구성이 돼서 했으면 좋겠다.

 

박천복 경기도의회 규제개혁특별위원장

원론적인 이야기는 이미 공감대가 형성됐다.

조직을 어떻게 이끄느냐에 대한 행동으로 언론담당 등 역할 분담을 해서 조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2일전에 수원시 남문에서 서명을 받아보니 시민들의 반응이 냉랭하고 공감대를 느끼지 못한다. 적극적 대쉬가 필요하다.

빠른 시일 내에 범시민단체 궐기대회를 열었으면 한다. 50여개 관민 사회단체가 있다.

 

조용이 경기도경영자총협회회장

장관, 대통령, 관리 3계층에 대한 의견을 바꿔야 한다.

구리에 대한 논리를 하면 과학적 보고를 제시하면서 그들의 마음을 변경시켜주는 물밑작업을 하는 것이 좋다.

장관님에 대해선 의원님들이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장관님의 마음이 변동되도록 우리가 자료를 주고 설득을 하면 흐름을 바꿀 수 있지 않나 한다.

지사님께선 대통령의 마음을 움직여서 심경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써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빨리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지 투자기일을 넘기면 아무 소용이 없다.

 

정종철 하이닉스반도체 노조위원장

문제를 가지고 지켜보고 회사의 의지를 확인했다.

아직까지는 회사의 입장이 이천 투자의지가 있고 필요성을 느낀다.

저도 지금 당장 급하게 시작된 부분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경쟁력에서 뒤질 수 밖에 없고 저희는 아직 갈 준비도 못하고 있는데 있어 종업원들은 분노하고 있다.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정책적인 부분에 있어 하이닉스가 발목을 잡힌 부분은 문민정부에서 빅딜의 어려움 참여정부에서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정확하게 저와 입장이 같을 순 없고 약간은 차이가 있지만...

 

장성숙 이업종연합회 회장

기업의 문제는 기업스스로 풀어야 하는데 정부의 규제나 정책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현실이 슬프다.

기업의 경영상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도 힘든데 국가가 이런 것으로 기업의 발목을 잡는 것은 말씀드릴 수 없을 정도로 슬프다.

어차피 지사님을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가 열렸고 한 번은 31개 시군이 동시다발적으로 어느 날 경기도 전체가 화가 났다.

어느 날 몇 시에 3.1독립만세를 외쳤듯이 그런 날을 정해서 함께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있었으면 한다.

 

조병돈 이천시장

이천, 경기도의 문제가 아니고 대한민국의 문제라는 인식을 가지시고 해주신 것에 감사한다.

도민 전체에 파급되고 하는 것은 약간 미흡하다.

타 시군의 의견을 들어보면 관심이 없다.

우리 하이닉스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경기도 전체의 수도권 문제를 가지고 함께 풀어나가는 것을 이야기 하면 좋겠다.

여기서만 풀릴 것이 아니라 31개 시군의 시장군수협의회의 사무처장도 오셨고 의회협의회장님도 오셨다.

시장군수회의를 통해서 궐기대회 등 행정지원을 해야 한다.

1,000만인 서명도 한달도 가기 어렵다.

읍면동리까지 조직적으로 해야 한다.

행정조직이 직접 나설 순 없지만 간접적으로 나서야 한다.

 

김문수 지사

오늘 좋은 말씀들 많이 해주셨다.

구리 부분은 환경 과학자들, 연구자들, 대학의 교수들, 각 연구기관 부분에서 본격적인 논쟁이 붙었다.

사실 논쟁할 가치는 없고 그 시점은 지났다. 구리에 대한 것은 정리가 된 상태다.

이 부분이 앞으로 국회, 언론, 대학 등 여러 곳에서 한다.

도가 약한 점은 하이닉스 현장에 국회의원들이 폐수 나온 부분, 시음장면에 대해 비난하는 시위가 있었다.

경기도는 지금까지 한 것을 보면 모래알이다. 다른 곳은 생떼를 써서 관철한다.

하이닉스 문제는 하이닉스, 이천시 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전체 기업의 문제다.

인류의 미래를 개척하는 하이닉스다.

자꾸 지역 이기주의처럼 하고 인류역사에서 보면 늘 두 가지의 흐름이 있다.

인류 역사라는 것은 정의롭고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루어지는 것이지 소심하고 간이 작고 눈치만 보는 사람에게 이뤄지지 않았다.

큰 역사의 기로에 서있다.

나라가 세워진지 60년이 안 되는 짧은 세월이고 역사가 짧아 시행착오를 겪는다. 기업자체도 약하다.

우의제 사장이 보이는 소심한 모습. 우리 기업이 너무 온실 속에서 커서 그렇다.

서양의 역사를 보면 전제군주와 기업이 자유로운 기업활동을 위해 싸우고 했다.

경기도도 지방자치도 약하고 하다. 경기도를 만들어 가는 건국, 건설자 들이다.

대한민국의 기업을 살리는 개척기다.

우리 대한민국은 건국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젊고 미래가 창창하다.

미래의 가치, 희망, 먹거리를 해야 한다.

구리에 대한 것도 무관심한데 교육도 하고 토론도 하는 등 같이 만들어 나가는 기업, 대한민국 살리기.

정말 우리 기업과 주민과 모두 같이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기도 만들기 과정이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과정이다.

우리가 후대에 이 시대를 살았던 책임있는 지도자로 남을 것이다. 부끄럼이 업는 과정이다.

누구를 미워하는 과정이 아닌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솔직히 말해 이 잘못된 정책이 1년도 안 남았다.

모든 국민이 다 새벽이 오는 것을 느낀다.

아직도 밤이 이제 시작된 지 아는 사람도 있지만..

날이 밝아서 환한, 남은 것은 승리밖에 없다.

가만히 있는 사람에겐 가만히 있어도 낮이 온지 모른다.

우리가 하는 것의 가치는, 유럽기업인은 다 하이닉스가 정당하다고 보지만 어떻게

개척자 정신 옳은 것을 말하는 것이 위대한 경기도다.

당당히 우리 힘으로 어둠을 밝히고 하는 건국자, 애국자, 건설자가 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가고 하는 과정이다.

그런 점에서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우리가 수 십 년을 이 운동을 하면 대한민국이 변한다.

이 모임은 역사적이고 진정한 애국자들의 순수한 모임이다.

과정에 참가한 사람들은 복받은 사람들이다. 역사는 우리를 기록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구체적 방법에 논의를 하고 멀리 높이 꿋꿋이 가는 동반자가 우리 경기도민임을 후대가 기록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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