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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한국당, 5·18 진상조사특위 명단부터 제출해야"

한국당, 제1야당으로서의 역할과 책무 다해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10/21 [20:22]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 박주현 의원은 21일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은 518진상조사특위명단부터 제출하라”고 촉구했다.

 

박주현 대변인은 “당장 5.18 진상조사위원회와 국회 정개특위 등 자유한국당 몫의 위원 추천부터 이행해야 한다"며, ”제1야당으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19일 “서울교통공사의 고용세습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하겠다”며, “자유한국당이 국민기만 문재인 정권의 가짜일자리 ,고용세습 규탄대회에서 문재인 정부 규탄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하여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이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공공기관과 대기업노조 등의 고용 세습 문제는 현 정권 만의 문제가 아닌 과거 적폐 청산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민주평화당은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 전반의 채용 비리 해소를 위한 국회 국정조사의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박주현 대변인은 “당장 5.18 진상조사위원회와 국회 정개특위 등 자유한국당 몫의 위원 추천부터 이행해야 한다"며, ”제1야당으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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