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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21억원 예산줄이기 나서

절감된 재원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복지 서비스에 활용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7/02/20 [12:57]

포항시는 올해 221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기로 하고 실천결의를 다졌다.
 
 이는 재정운영의 감소에도 불구 서민생활안정, 지역경제활성화, soc사업추진 등 행정수요의 증가에 따른 대책이다. 

 이에 따라 시는 창의적인 업무개선으로 예산절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부서별 절감목표를 설정해  근검절약 실천의지를 확산토록 했다. 이렇게 절감된 재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복지 서비스 사업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예산절감 효과 확산을 위해 예산절감 실천사례 및 절감 계획을 전부서에 전파하여 접목이 가능한 계획은 부서별로 적용토록 하고, 절감실적이 우수한 부서에 대해서는 시상과 함께 성과상여금 및 해외여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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