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장수 교수는 자신이 지휘하여 “음악적 표제로 창작자의 음악적 표현을 가장 잘 표현하고 이끌어 내 아름다운 화음과 함께 관객들에게, 독도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겠다”며, “이번에 연주되는 악보는 8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공연과 동시에 세광출판사에서 출판되어 전 세계에 독도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교향곡으로 울려 퍼질 것”이라 확신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뉴욕 카네기홀에 이어
11월 11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
대한민국에는 많은 섬들이 있지만 역사적, 지리적, 환경적으로 아름다운 생태와 자연의 때 묻지 않은 섬 독도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에 자리하고 있다. 산과 들녘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를 한 폭의 산수화처럼 품고 있는 우리의 섬 독도는 민족의 얼과 애환을 간직하고 있다.
그 아름다운 독도의 사계를 기타리스트 전장수 교수가 창작한 곡을 오케스트라로 아름다움을 연주한다. 지난 10월21일 뉴욕 카네기홀 잔켈 연주홀에서 클래식기타 독주로 세계 초연한 독도의 사계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오는 11월 11일 오후5시 오케스트라연주로 국내에 첫 소개된다.
전장수와 조이오브아트는 전장수 자신의 창작곡인 독도의 봄 , 여름, 가을, 겨울 총 12개 악장 전곡의 오케스트라 버전을 세계 초연으로 연주하게 되고, 해설과 영상으로 무대를 꾸며 독도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웅장하면서도 섬세하고 때론 거친 파도와 폭풍이 몰아치는 격정의 선율을 선보인다.
이 날 창작자인 전장수 교수는 자신이 지휘하여 “음악적 표제로 창작자의 음악적 표현을 가장 잘 표현하고 이끌어 내 아름다운 화음과 함께 관객들에게, 독도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겠다”며, “이번에 연주되는 악보는 8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공연과 동시에 세광출판사에서 출판되어 전 세계에 독도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교향곡으로 울려 퍼질 것”이라 확신했다.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이번에 연주되는 창작곡은 국내 창작음악의 새로운 방향제시와 함께 창작 표제음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전장수 교수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도전이자, 독도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껏 높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히 이 날 해설에는 김용배 (전)예술의전당 사장이 맡고 클래식기타 서만재, 가야금 송정언이 출연하여 아리랑 등 다양한 솔로 연주곡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