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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RCC 협력사업 공동 발굴 ·운영 위한 MOU

김병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2/22 [13:48]
▲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건국대와 계명대, 동명대, 동신대, 중앙대 등 5개 대학은 지난 20일 중앙대에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특화분야 RCC 협력 사업 공동 발굴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C) 건국대학교 제공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건국대와 계명대, 동명대, 동신대, 중앙대 등 5개 대학은 지난 20일 중앙대에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특화분야 RCC 협력 사업 공동 발굴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을 통해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특화분야 RCC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주제를 도출하여,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를 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번 특화분야 RCC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각 지역 사회 혁신을 위한 RCC 프로그램 운영, 성과 확산 포럼 개최 등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발굴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운영 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건국대학교 노영희 단장, 계명대 방대욱 원장, 동명대 신동석 단장, 동신대학교 고영혁 단장, 중앙대 김원용 산학협력단장이 참여했다.

 

권혁 건국대 교수는 “건국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1단계 사업에서 특화분야 RCC 센터를 통해 지역 산업 및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며 "향후 공유형 건국 RCC(도농상생사회적경제 RCC, 도시재생디자인 RCC, 힐링문화콘텐츠 RCC)로 확대 운영 할 것이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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