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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이 치안정책의 빈틈없는 추진을 밑거름으로 도민 체감안전도 향상 및 사회적 약자 보호와 관련된 주요 정책 추진 방향 공유를 위해 여성‧청소년 기능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22일 전북지방경찰청 별관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강인철(치안감) 청장과 정재봉(총경)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 도내 15개 경찰서 여성청소년 중간 관리자 5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추진에 따른 유관 기관의 협조와 2차 피해방지를 위한 대책 등 현안업무에 초점을 맞춰 일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인철 청장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여성청소년기능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치안정책의 완성도 있는 추진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 뒤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강 청장은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따뜻한 법치 질서를 선도하는 동시에 아동‧노인‧여성‧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호에 최상의 가치를 두겠다"며 "각 지역실정에 맞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펼치는 등 따뜻한 인권 경찰상 구현을 통한 현장 중심 치안 및 사회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강 청장은 이어 "경찰은 국민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정의로운 이웃으로 치안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과 함께 불법 촬영 등 여성 범죄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안전한 전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강인철(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공감 워크숍 개최에 앞서 현장지원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전북경찰의 노력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등 기념촬영을 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