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 청소년재단은 지난 22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동아리활동 등과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위한 지역 내 학교선생님들을 대상으로 2019 청소년프로그램 및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 ▲ 2019 청소년프로그램 설명회에서 요리교실 견학을 하고 있다. (C) 포항시 제공 |
이번 설명회는 2019년 포항시청소년재단의 주요 청소년활동지원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청소년상담지원 프로그램, 구룡포청소년수련원의 아웃도어프로그램, 청소년수련관의 4차 산업 관련 리모델링한 공간을 바탕으로 하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요 프로그램 소개가 끝난 후, 청소년수련관의 리모델링한 공간을 둘러보았으며, 포항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구현하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참석했던 오천중학교의 교사는 “청소년수련관이 예전과 다른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능하도록 리모델링을 하여 놀랐고, 특히 4차 산업 존, 창의목공소, 요리체험교실이 좋았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청소년의 성장에 맞춰 변화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재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의 박정숙 대표이사는 “앞으로 재단은 지역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컨트롤타워를 형성하여 청소년의 행복한 미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학교 선생님들과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학교와 함께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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