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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평생교육과·북구 건강관리과 시민공감 소통네트워크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2/24 [17:55]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 평생교육과·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우창동은 지난 21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우창동 자생단체협의회와 함께 `시민공감 소통네트워크 구축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포항시 평생교육과·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우창동이 시민들과 소통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 포항시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평생교육과장·북구 건강관리과장·우창동장, 우창동 각 자생단체장 및 시.도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주요시정을 홍보하고 협약을 체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포항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시정현황을 자생단체와 공유하고, 자생단체는 당면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향후 정기적 교류,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는 등 시민이 행복한 포항을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태선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계기로 우창동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평생교육을 통한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포항시와 우창동 자생단체가 미래지향적 동반관계로 발전하여, 시민과 적극 소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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