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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25일 본교 글로벌관 대연회장에서 2019학년도 유치원.중등교원임용시험 합격자 초청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간담회는 손석민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임용 합격자, 교수진,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행사에서는 동문 교사를 초청해 신규 교사로서의 자세 및 학교 현장 분위기 등을 공유하는 선·후배 교사 간의 교류 시간을 마련했고, 2부 행사에서는 총장 및 교수들과 함께 하는 축하연을 개최했다.
손석민 총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 행사 중 매년 이맘때 갖는 임용시험 합격자 축하 간담회 행사는 늘 새롭고 기쁘다”라며 “여러분의 합격은 개인의 영예일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학의 기쁨이자 자랑”이라고 전했다.
최지현 사범대학장은 “서원대학교는 최근 5년간 평균 112명의 합격자라는 높은 임용 합격률을 보였다”라며 “여러분이 옛 청주사범대학의 전통을 이어가 감사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는 이번 교원임용시험에서 충북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모두 121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며 교원 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