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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25일 오후 2시부터 대학본부 3층 대강의실에서 ‘2019년도 2월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직장교육은 임진모 음악평론가 초청해 ‘대중음악, 세대 소통과 혁신의 가치’를 주제로 문화를 통한 구성원 간의 소통 공감에 대해 교육했다.
임진모 평론가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갔으며, 대중음악의 중요성과 조용필, 싸이, 아이유 등의 사례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의 매개체로서의 음악의 역할과 갈등을 봉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