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시, 2019년 지역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 공모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9/02/25 [16:38]

 

▲ 부산광역시청 (C)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2019년 부산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을 공모한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5개사를 선정하기로 하고 내달 12일까지 공모에 들어갔다.

 

대상은 부산에 본사를 두고 주업종으로 ▲연구개발 ▲전문서비스(법무,회계,광고,컨설팅 등) ▲엔지니어링 ▲IT서비스 ▲디자인 분야를 수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공모 신청기업에 대해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업성장성, 경제기여도, 지역외매출 비중 등을 기준으로 한 서류평가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동남권 등 부산지역 외에서 수요창출이 유망한 기업을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으로 4월경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지식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최대 3천만원)과 기업홍보, 컨설팅, 네트워크, 역량강화 등 업체별로 희망하는 맞춤형 사업을 지원하고, 지식서비스 아이디어 사업화(개발비 최대 7천만원) 등 각종 부산시 지원사업에 가점을 부여하며, 특히 올해는 기업의 역량강화 및 판로확대를 위해 투자설명회, 해외진출 세미나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비즈니스서비스산업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의 경쟁력과 부가가치를 높여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산업분야이며, 성장잠재력이 높은 비즈니스서비스강소기업을 선정하여 동남경제권 서비스산업의 중추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