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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3월 개장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2/25 [22:24]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보은군은 속리산면 갈목리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가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시운행을 거쳐 올해 31일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전거 페달 방식의 하늘자전거인 스카이바이크는 총 15대로, 솔향공원을 크게 도는 높이 2~9m, 1.6의 코스로 운영된다.

 

또한, 코스 완주에는 총 25~30분 정도가 소요된다.

 

군은 선로 보강, 비상대피로 설치 등 시설보강을 통해 고객 안전과 이용객 편의를 도모했다.

 

지난 201455일에 첫 문을 연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는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 보강을 통해 이용객이 꾸준히 늘면서 지난해에는 39,592여명의 관광객이 스카이바이크를 즐겼다.

 

올해에도 새봄을 맞아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를 비롯해 소나무 전시관, 4D영상관, 식물원 등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보은군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속리산 관광산업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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