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북대 기계공학과 학생들,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2/28 [21:49]

 

▲ 사진 왼쪽부터 박현준, 김태훈 학생. (C)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에 따르면 지난 20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주최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융합된 병천면 근대 역사유적지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본선에서 기계공학부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계공학부 박현준, 김태훈(3학년)학생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람들의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할 대표 타이틀이 필요하다는 컨셉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시킨 AI홀로그램을 타이틀로 기획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AI홀로그램을 이용한 근대 역사유적지 활성화 사업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실제 사물과 동일한 3차원 입체효과를 제공하여, 미래 산업 전반에 이용이 가능한 홀로그램 기술을 융합한 AI홀로그램을 통해 역사교육을 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3D 홀로그램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 부스도 기획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에 접목해 참신한 지역발전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선심사 후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