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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2019년도 (재)데상트스포츠재단 지정기탁 공모사업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 선정에 따라 서원대는 오는 3월 1일부터 11월 31일까지 건강스포츠 나눔 교실 ‘More Share Sports, More Get Happiness’를 매주 토요일 3시간씩 운영하게 된다.
김영미 교수, 박성태 교수, 이양구 교수, 서수진 교수를 비롯한 서원대 레저스포츠학과 및 체육교육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은 충북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다문화 아동들에게 배드민턴, 풋살, 뉴스포츠, 음악줄넘기,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스포츠 체험을 제공해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을 도모할 계획이다.
사업의 총괄 책임자인 레저스포츠학과 김영미 교수는 “3년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된 만큼 그동안 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스포츠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한편 본교 학생들이 미래 스포츠 지도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스포츠 나눔 교실 참가 신청은 서원대학교 사회봉사센터나 레저스포츠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