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지난 8일 진서면 곰소문화원에서 열린 ‘2019 예비귀농인 현장실습’ 환영사를 통해 "산?들?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부안을 선택한 여러분들이 지역 6차 산업의 성공 룰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C) 이한신 기자 |
서울특별시 및 경기도 일원의 수도권지역 예비 귀농인 30명이 오는 12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전북 부안군 일원에서 귀농?귀촌 현장실습에 돌입한다.
이번 현장학습은 귀농?귀촌의 참다운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귀농정착전 지역에 대한 사전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부안군의 정책소개 및 성공사례를 비롯 선배 귀농 농가견학 및 간담회 등 다양한 교육일정을 통해 실질적으로 귀농설계에 대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한다.
또, 귀농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 및 부안군의 차별화된 교육특색을 살리는 등 귀농귀촌 팀장을 비롯 귀농귀촌 협의회 임원들이 개별 밀착 상담을 통해 교육생들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8일 입소식 환영사를 통해 "인생 2막을 새롭게 설계하고자 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여러분 모두 마음 편하게 귀농을 할 수 있도록 상호 신뢰감을 바탕으로 준비단계인 ▲ 상담 ▲ 실행 ▲ 정착 과정까지 진행하는 시스템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 "산?들?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부안을 선택한 여러분들이 지역 6차 산업의 성공 룰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이번 현장실습 기간 동안 선배 귀농귀촌인 및 지역 주민들과 끈끈한 마음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인구증대와 농촌지역 활성화 및 새로운 리더로 도시민과의 가교역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권 군수는 이날 귀농?귀촌과 부안군 비전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는
등 참석자들의 질문을 받아 명쾌하게 답변을 하는 치밀함을 드러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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