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는 4월30일자에서 정기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4.25 재.보선 이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도가 38.2%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3월 27일)보다 4.3%포인트 떨어진 수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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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범여권 대선 후보 중 누구를 가장 지지하는지' 묻는 질문에선 손 전 지사가 12.9%로 단독선두를 지키고 있다.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8.3%)과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8.0%)이 그 뒤를 이었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5.5%, 한명숙 전 국무총리 4.8%,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4.2% 순"이었다고 공개했다.
한편 노무현 대통령은 국정운영 지지도에서는 "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2월 22.9%에 이어 3월에 25.0%였고, 이번 조사에서 다시 6.1%포인트 상승해 31.1%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