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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4.3%P 하락‥손학규 범여권 1위"

<중앙일보 여론조사> "노 대통령 국정 잘 운영" 30%대 진입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7/04/30 [06:41]

중앙일보는 4월30일자에서 정기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4.25 재.보선 이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도가 38.2%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3월 27일)보다 4.3%포인트 떨어진 수치"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 대통령으로 누구를 가장 지지하는지' 물어본 결과 이 전 시장이 38.2%로 선두를 달렸고, 그 다음은 박근혜 전 대표(21.6%), 손학규 전 경기지사(4.3%) 순이었다. 3월 조사 때보다 손 전 지사는 3.1%포인트 하락했고, 박 전 대표는 오르내림이 미미했다. '지지하는 사람 없다'는 응답은 22.2%에서 29.0%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중앙일보는 "'범여권 대선 후보 중 누구를 가장 지지하는지' 묻는 질문에선 손 전 지사가 12.9%로 단독선두를 지키고 있다.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8.3%)과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8.0%)이 그 뒤를 이었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5.5%, 한명숙 전 국무총리 4.8%,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4.2% 순"이었다고 공개했다.

한편 노무현 대통령은 국정운영 지지도에서는 "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2월 22.9%에 이어 3월에 25.0%였고, 이번 조사에서 다시 6.1%포인트 상승해 31.1%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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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2007/04/30 [10:55] 수정 | 삭제
  • 그런다고 김정일이 보광에
    핵 안쏠까?
  • 학규 2007/04/30 [07:10] 수정 | 삭제
  • 자신이 14년간 마시던 우물에 오줌싸고 떠난 인간....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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