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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1인 미디어 제작 교육

5월 19일부터 청소년‧일반부… 5개 강좌로 구성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09:08]

 

▲  전북 고창군이 오는 5월 19일부터 "2019 고창갯벌 주민학교" 일환으로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스마트폰 1인 미디어 제작 교육을 개설 운영한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이 오는 5월 19일부터 "2019 고창갯벌 주민학교" 일환으로 스마트폰 1인 미디어 제작 교육을 개설 운영한다.

 

총 5개 강좌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청소년 교육 3팀과 일반부 교육 1팀 등 총 4개 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 교육은 지역 아동센터 3곳과 협력해 운영되고 일반부 교육은 5월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사전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설강좌는 ▲ 스마트폰 1인미디어 촬영기법 소개 ▲ 스마트폰 촬영 및 편집 실습 ▲ 영상 등록 및 SNS공유 ▲ 미디어 제작 스토리 보드 제작 ▲ 고창갯벌 미디어 제작 현장 실습 등 이다.

 

전 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관련 문의 및 접수는 미디어고창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고창군 해양수산과 해양개발팀 관계자는 "스마트폰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최근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1인 미디어 제작에 대한 교육 기회 제공은 물론 고창갯벌의 가치 홍보와 지역 주민들의 관심 유발 및 참여를 통해 고창갯벌의 홍보대사가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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