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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가 정도령 큰예언 "한국이 세계중심"

<단독 인터뷰> 미국 LA정착, 히말라야서 수도 깨달음 전파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7/05/18 [15:07]

한때 나라의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예언을 해왔던 정선조. 그는 정도령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었다. 수년간 세상에 얼굴을 나타내지 않았는데 그간 그는 세계적인 영산(靈山)인 히말라야 등지에서 깊은 수도생활을 해왔다고 한다. 현재 미 서부인 로스엔젤레스에 안착, 깨달음을 전세계에 전하고 있다. "한국이 세계의 중심자리"라고 외치면서 "세계통일 연방정부"를 추진하고 있는 것.

어렵게 그와의 인터뷰가 이뤄졌다. 그는 "예수, 마호메트, 공자, 노자, 수운, 증산 등 많은 영적 스승들에 대해 일체감을 갖고 있으며, 성현들이 부르고 그 뜻을 전했던 내용을 언어와 이름이 달라도 불변하지 않고 성현이나 나는 곧 네가 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될 수 있다"라고 외친다. 은거를 풀고 세상에 다시 모습을 나타낸 그에게서 깨달음의 말을 들어본다.

▲정도령으로 알려진 정선조

-책(진리에 이르는 길, 건강과 사랑, 진리 체험과 수련의 길)을 통해 세상에 다시 나타난  뜻을 접했습니다만 길 없는 길을 가고, 큰 뜻을 실현하는데‥.

▲브레이크뉴스 통해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책을 접하지 못한 독자를 위해 그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말씀해 주시죠.

▲인류는 21세기로 접어들어 지역, 인종, 문화, 사상, 종교, 정치 등 큰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그에 대한 해법을 요청 받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반드시 인류가 풀어야 만 대립, 갈등, 테러, 약탈, 살인, 전쟁, 기아, 질병, 소외의 고통과 모든 구속과 억압으로부터 해방되어 참된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유엔, 유럽연합, 태평양 연합, 아프리카연합, 남미연합 등 각국 지도자 모임을 통해 해결하려 애쓰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그러한 협상이 시도되고 있는 것은 다행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종교와 사상, 민족을 등에 업고 자기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떠한 타협이나 양보도 없습니다. 그러한 맹목, 폐쇄, 배타는 20세기까지 업보이자 잔재입니다. 인류는 그러한 굴레에서 지금도 신음하고 있지만 21세기는 그러한 모순과 부조리의 악업을 반드시 끊고 상생의 새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그에 대한 해결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각국어로 출판하여 세계인의 가슴을 깨울 것입니다. 또한 각 나라와 지역, 정치 지도자(대통령, 수상, 왕, 등)와 종교지도자,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연합을 통해 뜻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러한 꿈이 이루어 질 수 있겠습니까?

▲그 동안 인류는 오늘이 있기까지 수 없는 대립과 갈등으로 인류의 생명을 볼모로 잡고 투쟁해 왔으나 지금은 강대국 몇 개국만이 세상을 좌지우지하던 시대는 끝나고 있습니다. 세계 도처에 배치된 핵과 미사일은 세상 어느 곳도 공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촌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사람의 이상을 수 차원 새롭게 한다고 했는데 그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설명해 주십시오.

▲세계통일 연방정부와 세계종교 통합운동을 통한 연합과 정을 거쳐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 목적 달성을 위한 진리(신, 영, 자연, 성현, 지식 등)가 모든 사람이 긍정 할 수 있는 답이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세상을 파멸의 수렁으로 몰고 가는 요인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들이 있습니까?

▲크게는 종교대립문제, 정치(지역, 국가, 민족)적 이해관계로 인한 부패, 기업의 탐욕, 무기(핵과 미사일 등) 문제, 자연환경파괴문제, 집단이나 개인 이기주의로 인한 대립, 갈등, 억압, 착취, 범죄, 폭력, 테러, 전쟁, 지배문제, 빈부격차, 질병, 교육의 불균형, 문화, 풍습, 언어에서 비롯된 문제 등으로 악 순환은 지금도 세상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해법을 설명해 주시죠.

▲첫째 종교의 기득권 다툼입니다. 자신이 소속되고 믿는 신만이 절대 진리라는 주장이 편견과 에고를 가져 올 수밖에 없는 집단 이기주의와 개인 이기주의가 세상 곳곳에서 자기 집단과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려고 갈등, 폭력, 테러를 부추기며 전쟁도 서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는 삶을 초월해 영혼 문제까지 개입하므로 세상의 삶 자체도 자신들이 믿는 신의 이름으로 희생하도록 가르치며 세뇌시켜 행동에 옮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동을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분쟁과 대립으로 테러, 전쟁이 쉬지 않고 일어나는 것도 그 원인입니다.

나는 그 해법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종교의 발생과 이어짐, 그 실체를 이해하고 종교 지도자와 연합을 통해 진리(통합)완성을 이루어 공유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모든 허구와 모순, 비 진리를 과감히 버리고 해체하여 새 시대를 향해 동참해야 합니다.

-세계 평화와 전쟁은 지역, 국가, 민족 등 그 배경에는 종교, 사상, 정치의 이해 관계가 끊임없이 개입하여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첨단 과학을 이용한 전쟁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결과로 인류가 공멸 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그에 대한 해결방법을 알려 주십시오.

▲세계통일 연방정부를 위한 연합과 통일을 이루기 위해 세계 지도자들이 가슴을 열고 새로운 시대에 동참해야 합니다. 그 길만이 세상을 멸망으로부터 구하고 상생의 평화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연합을 통한 평화협정으로 단계적으로 군비를 축소하고 세계연방경찰로 평화를 유지하며 군비를 사회복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지역과 국가의 경계를 철폐하고 비자없이 누구나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한 꿈이 현실적으로 가능하겠습니까?

▲그 동안 부조리한 악순환의 역사를 종결 지워야만 합니다. 왕권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등 모두가 그들의 목적을 위해 시행했던 과거의 유산만을 고집하기는 시대를 역행하는 길입니다. 새로운 글로벌 시대는 지구촌 한가족 시대입니다. 그 개막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자연환경파괴의 피해는 인류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할 공동의 목표라 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완전한 해결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에 대한 해결방법은 있습니까?

▲인간을 비롯해 수 없는 생명의 집 지구를 아름답게 보호하고 가꾸어야할 인간이 바다와 땅을 뚫어 가스, 기름, 물 등을 뽑아내고 산을 허물고 강과 바다를 막아 자연형태를 파괴하고 핵실험, 미사일, 폭탄 등 가공할 무기들을 땅과 바다, 우주와 지구에 쏘아지진, 화산폭팔, 태풍, 황사, 이상기온 등 온갖 재앙이 그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대안으로 가스, 기름, 전기, 풍력, 수력, 공기, 화력, 태양열 등이 아닌 무한 동력을 사용하여 환경파괴를 막을 수 있도록 새로운 문명시대를 여는데 기여하여 가전제품, 공장, 차량, 항공, 배 등 모든 에너지를 무한 동력으로 바꾸어 인류의 삶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무한 동력은 현대과학이 그  숙제를 풀지 못하고 있는데 어떠한 방법이며 언제나 그 혜택을 인류가 받을 수 있겠습니까?

▲지구촌 에너지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는 길이라 신중해야 합니다. 적절한 시기에 언론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혜택을 받기 위해 2010년부터 무한동력 에너지 공사를 시작해서 2015년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인류가 2025년에는 무한동력 에너지를 받아 생활해 나갈 수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발달로 인해 질병문제는 많이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도 성인병과 각종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는 길은 무엇입니까?

▲세상 곳곳에서 내 품는 매연과 소음은 지구를 보호하는 오존층을 파괴하고 시멘트 콘크리트 속에 갇혀 살고 있는 생활 공간과 전기 불 문화, 인간이 호흡하는 산소, 마시는 물, 먹고사는 식품 속에 가공식품, 속성재배한 과일과 야채, 상품의 모양을 유지하기 위한 각종 살충제와 방부제가 첨가된 식품은 우리 몸의 면역성을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건강식품을 개발하는데 기여 하고자 합니다.

-참으로 그러한 일들이 이루어 질 수만 있다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이 되겠습니까? 뜻이 이루어지길 기원하겠습니다.

▲1세기전 오늘의 상황을 대부분 예측이나 했겠습니까? 오직 깨달은 자만이 알 수 있었고 긍정했습니다. 이제는 어둠의 장막, 환상과 허구를 걷어 내고 누구나 성자의 삶을 초월할 수 있는 새 시대의 개막을 알립니다.

-참으로 기대됩니다.

▲새로운 세상은 스스로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영혼을 깨워 긍정적인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뜻 있는 분들의 동참을 기대하며 만남의 인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정선조 미국전화 213-820-1971> youngman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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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mason 2007/05/20 [08:56] 수정 | 삭제
  • 우리나라 국민성은 세계종주국이 되기는 멀었읍니다.
    세계 중심이 될 민족은 유태인이라 하는게 낮습니다.
  • 남양산잉 2007/05/19 [13:32] 수정 | 삭제
  • 지구촌의 비극은 마치 균의 2분법 분열과 같이 속히 찾아 오고 있다. 그러나 그 분열의 조건이 되는 한 축만 억제 한다면 지구촌에는 비극이 아닌 행복이 등비급수적으로 증가하여 찾아 올 것이다.
    인류는 깨어나야 할 것이다. 잠자는 시간은 죽음의 시간이다. 공부해야 할 것이다. 마음공부가 제일이다. 마음공부의 끝은 자신이 성인임을 깨닫는 시간이다. 지금 인류는 모두 왕과 같은 존재다. 특히 10.000불 이상의 나라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가슴에 성인이 있으나 이를 알지 못한다. 어쩜 금강석이 이마에 박힌 장한이 금강석을 찾아 행복을 누리겠다고 천하를 철환하며 스스로 고통을 받고 있는 형국이다. 자신이 하나님이요, 자신이 창조주인데 이를 모르고 미확실의 것을 신앙한다. 아깝게도 거기에 정신을 빼앗기고 있다. 참으로 어리석고 불쌍한 중생이다. 금강석이 박힌 장한은 죽음의 시간이 다가와서야 이마를 더듬으며 내가 찾던 금강석이 내 이마에 박혔구나 하고 한탄하며 죽을 것이다.
    우매한 중생들을 현혹하는 말을 함부로 짓지마라. 천대 만대에 죄값을 치르리라. 위대한 인간이여. 당신이 가장 위대한 창조주요, 하나님일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자기 주인으로 모셔라. 거기 행복이 있노라. 아마 정도령님도 그런 세상을 보았을 것이다. 석가. 노자. 공자. 예수. 강증산. 마호멧이 모두 인류의 위대한 스승이요. 지금도 인류를 위하여 크게 기도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 모든 분께 감사하라. 어느 한분이 위대한 존재가 아니다. 편견과 집착을 버려라. 우주가 다 당신의 소유물일 수 있다.
  • 촌철도사 2007/05/18 [17:22] 수정 | 삭제
  • 1. 무한동력으로 모든 지구상의 에너지 문제를 무한정 해결한다니, 그것참 고렇게 만 된다면, 노벨상 3개(경제분야, 평화분야, 물리학 분야)를 한꺼번에 줘도 전혀 안 아깝겠다. 2010년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2015년에 사용한다니까 어디 한번 정도령님을 기다려보자.

    2. 세계통일연방정부를 수립한다고요? 지금의 유엔하고는 어떻게 다른지 모르지만, 그래봤자 세계통일연방정부의 패권은 힘이 센 미국, 중국, 러시아, 유럽 등이 나눠 가질텐데, 도로아미타불 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통일연방정부의 '코리아 군(郡)'으로 전락해버리는 게 아닌지 겁이 나는데요.

    3. 세계종교통합운동도 그렇네요. 이미 통일교에서 그걸 하겠다고 나섰는데,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지요. 꼭 필요한 운동이기는 한데, 워낙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힌두교나, 보수꼴통들이라서 오히려 더 쌈박질을 하게 할 겁니다. 그냥 그대로 건드리지 않는 게 더 낳을듯....

    ***하여튼 지구상의 핵심문제를 도력으로 풀어보려는 정도령의 큰 뜻은 존경합니다. 하지만, 혹세무민, 황당무계, 과대망상으로 몰리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힘내세요. 도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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