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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이수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교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은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연계해 내륙지역에 위치한 이수초등학교(충북 영동 소재)학생 153명을 대상으로 해양경찰 직업소개와 여름철 안전수칙을 주제로 해양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이 중 51명을 대상으로 물속에서의 호흡법과 뜨기법, 구명조끼 착용시 체온유지와 위치표시 방법을 배우는 생존수영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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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자기구명 3가지 원칙(?구명조끼 착용 ?방수팩 휴대 ?긴급신고 119)’지키기와 ‘구명조끼 입기 생활화’를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의 안전의식 향상과 더불어 해양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생존수영과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4회에 걸쳐 1432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진해경과 국립청소년해양센터는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체결 하고, 청소년의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두 기관은 지속적으로 지원·협조하여 청소년에게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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