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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현장사무소 위치한 울진군 마을 찾아 온정의 손길 전해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9/10/22 [13:16]

한전기술 정일순 상임감사와 한울현장사무소 직원을 비롯한 울진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C)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 이하 ‘한전기술’)은 10월 21일 울진군 온정면 광품리 취약계층에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전기술 정일순 상임감사와 한울현장사무소 직원을 비롯한 울진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전기술은 이날 TV, 김치냉장고를 비롯한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광품2리 마을회관에 전달하였다.

 

한전기술 정일순 상임감사가 현장을 돌아보고 있다. (C) 이우근 기자

 

한전기술 정일순 상임감사는 “이번 행사외에도 지속적으로 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전기술은 공식 사회봉사조직인 ‘참사랑봉사단’을 중심으로 발전소 현장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지역 복지시설과 정기적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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