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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후포동부초등학교는 11월 15일 학예실에서 미래사회를 대비해 환경을 생각하고, 앞으로 쓸 에너지에 대하여 알고 경험하기 위하여 한울원자력본부 주관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을 운영하였다.
먼저 교실 수업 순서에 대하여 설명을 한 후, 에너지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고, 에너지에 대한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중간의 돌발 퀴즈를 통하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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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 본부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었다. ‘트러스트’라는 캐릭터가 하는 일들을 통하여 원자력 발전소에서 하는 일에 대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원자력이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에너지 자원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전기자동차 만들기를 통하여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보면서, 전기 자동차는 어떤 방법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충전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에너지에 대한 퀴즈를 맞혀 기분이 좋았어요.”, “내가 만든 자동차가 진짜로 앞으로 나가니까 신기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학생들은 친환경적인 에너지에 대하여 경험할 수 있었으며, 에너지 자원의 중요성과 지역사회의 에너지 자원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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