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말라야 마차푸차레 봉.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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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산 스님. ©브레이크뉴스 |
히말라야 가운데 단 한 번도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신성한 봉우리가 있다. 마차푸차레, 네팔어로 '물고기 꼬리'라는 뜻이다.
흔히 설산에서 수행한다고 할 때 대개는 이 산이 바라다 보이는 곳에서 수행했다는 듯이다. 따라서 고타마 싯다르타도 이 산을 바라보며 수행했다.
마차푸차레는 인간이 단 한 번도 오르지 못한, 올라서는 안 되는 성산이다. 티벳 정부는 누구에게도 등정을 허가하지 않는다.
이 산을 바라보며 몇 달 집중수행을 해보고 싶은데 언제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