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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히말라야의 신성한 봉우리

이재운 소설가 | 기사입력 2019/11/23 [13:07]

 

▲히말라야 마차푸차레 봉.    ©브레이크뉴스

네팔 성산 마차푸차레봉그 앞에 천막을 쳐놓고 6개월 아나파나 사티와 노동을 하고 온 용인 국제여래선원/보문정사 덕산 스님.     ©브레이크뉴스

 

▲ 덕산 스님.  ©브레이크뉴스

 

히말라야 가운데 단 한 번도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신성한 봉우리가 있다마차푸차레, 네팔어로 '물고기 꼬리'라는 뜻이다.

 

흔히 설산에서 수행한다고 할 때 대개는 이 산이 바라다 보이는 곳에서 수행했다는 듯이다. 따라서 고타마 싯다르타도 이 산을 바라보며 수행했다.

 

마차푸차레는 인간이 단 한 번도 오르지 못한, 올라서는 안 되는 성산이다. 티벳 정부는 누구에게도 등정을 허가하지 않는다.

 

이 산을 바라보며 몇 달 집중수행을 해보고 싶은데 언제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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