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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랩… 상표‧특허 2개 부문 '수상'

전주대 창업보육센터, 멘토링 등 성공창업 효과 톡톡

이요한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4:32]

 

▲  전주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에어랩 이효광 대표가 지난 27일 개최한 '2019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서 "한국특허정보원장상"과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등 2개(상표‧발명)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대 창업보육센터                                                                                                                           © 이요한 기자

 

전주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에어랩이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서 "한국특허정보원장상"과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등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에어랩은 콧속에 착용하는 콧속 마스크 '노즈클린'과 코골이 완화 제품 '코잠잠'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이번 대전에서 수상한 '코잠잠'은 코골이와 무호흡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비강 확장을 통해 편안한 호흡 및 코골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2016년 전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에어랩은 최근 전북엔젤투자클럽을 통해 4,000만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에어랩 이효광 대표는 "코잠잠을 통해 코골이와 무호흡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제품을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9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은 발명 분위기 확산과 기술선 진국 도약을 위한 신기술 발굴·시상 및 우수특허 기술의 사업화 촉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한편, 전주대 창업보육센터는 현재 103실에 71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초기창업자에게 입주공간 및 사업화 지원과 교육을 비롯 멘토링 등을 통해 성공창업을 돕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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