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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주택‧건축분야 '최우수' 및 토지정보업무분야 '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번 수상은 道가 1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 토지관리 ▲ 지적행정 ▲ 지적재조사 ▲ 도로명주소 분야 등 토지관련 업무와 기관장의 부서 관심도 등 토지정보업무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부안군 농어촌 빈집정비와 주택개량 및 공동주택 운영관리를 비롯 새뜰마을사업‧건축행정 건실화‧저소득층 집수리 사업 등 주요 사업을 모범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도시재생 및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과 주거경관개선 등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업무가 크게 부각됐다.
또 군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저소득층 주거급여사업‧빈집정비‧농촌주택개량사업 등 주거환경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 역시 높게 평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부안군 건축 인‧허가 가이드북'을 제작해 군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등 건축행정 건실화를 적극 추진한 부분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수행‧지적연구과제 발표‧도로명주소 상세주소부여‧부동산거래 거짓신고 정밀조사‧지적기준점 관리‧지적측량 장비 자체교육 등 전반적인 업무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군민에게 한발 다가서는 시책과 업무추진 능력함양도 인정받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주택‧건축분야 및 토지정보 업무에 최선을 다해 군민의 재산권보호 및 고품격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