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여에 걸친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를 뽑는 경선이 8월19일 끝났다. 이명박 후보는 "10% 차 이상으로 승리할 것"을 자신했고, 박근혜 후보는 "6% 이상의 역전승"을 자신했다.
선거가 끝난 이후 두 후보의 주장 가운데 어떤 후보의 주장이 맞을지는 8월20일 한나라당 정당대회에서 밝혀진다.
호남의 광주 투표율은 40%대라고 한다. 한나라당 경선 투표율 가운데 가장 낮다. 광주는 이번 한나라당 경선의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을 한 셈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