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4층에서 슬로트머신을 하던 k씨가 10월5일 밤 10시경 2억8천만원짜리 잭팟이 터져 횡재했다. 그러나 강원랜드측은 기계의 오작동에 의해 잭팟이 터졌다며 오리발을 내밀면서 잭팟에 따른 정산을 해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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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랜드 내부 장면 |
k씨는 “잭팟이 터졌으므로 응당 2억8천만원을 지불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기계 오작동이라고 핑계대는 강원랜드측을 이해할 수 없다”면서 “강원랜드가 왜 고객을 이런 식으로 관리하는지 알 수 없다”고 비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