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지역 출신 박상혁(백) 지산건설대표가 박형수 후보를 유세연사로 지원 하고 있다. (C)이우근 기자 |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미래통합당 박형수 후보 유세지원단(박상혁)은 4.15 총선 투표일을 이틀 남겨둔 13일 오전 11시 울진군 후포시장 입구에서 거리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장에는 박형수 후보를 지지하는 주민들과 미래통합당 당원 및 선대위 관계자들로 참여했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이날 유세는 본격적인 거리유세 전부터 유세차량에서 흘러나오는 흥겨운 선거로고송이 한데 어우러져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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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원연사로 나선 김창수 손병목씨는 "문재인 정권 3년 만에 경제는 무너지고 국가 안보는 위기를 맞고 있다"며 "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박 후보와 통합당 이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지역 출신 박상혁지산건설대표가 박형수 후보를 유세연사로 지원 하였고, 유세장을 찾은 주민들이 유세장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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