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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청 주요 간부공무원들이 지난 18일 '장학금 기부 캠페인'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후속 절차로 자치행정담당관실 직원들이 20일 착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이날 자치행정담당관실 직원들은 정부의 현금성 지원과는 별개로 오는 25일부터 군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될 예정인 부안형 긴급재난지원금을 미리 모은 205만원을 (재)근농인재육성재단에 인재육성의 밑거름으로 기부했다.
또 향후 선불카드로 지급될 부안형 긴급재난지원금을 코로나-19 감염병 여파로 그동안 주춤했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동네마트와 음식점에서 사용해 지역경제 회복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재)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 군수는 "군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자발적으로 기부확산 캠페인에 동참한 직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문화 확산과 착한소비를 통해 행복한 부안공동체가 되살아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