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 ©브레이크뉴스 |
가재산, 장동익, 이채윤이 공저한 “세상에 핸드폰으로 책을 쓰다니!-세계 최초의 핸드폰 책쓰기 코칭 이론서”가 출간(발행처 : 작가교실)됐다. AI스마트폰에 말을 걸면 글이 되고, 작품이 되고, 책이 되는 기적의 책쓰기이다.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깜짝 놀랄 만한 책.
핸드폰으로 어떻게 책을 쓴다는 것인가? 독자들은 갸우뚱할 것. 이 책을 펼치면 핸드폰 하나로 책을 쓴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을 던진다. 핸드폰으로 책을 쓴다는 것은 기발한 발상이 아니다. 요즘은 나이든 사람들도 카톡이나 밴드는 거의 다 하고 있다. 그런데 눈이 침침한 시니어들은 자판이 잘 보이지 않고 독수리 타법이라 무척 더디다. AI 스마트폰 기술이 발달하면서 시니어들에게도 스마트워킹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카톡 문자를 찍기 않고 목소리로 타이핑을 해서 문자를 쓰게 된 것이다. 말로 해서 문자가 입력되면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다. ‘AI 스마트폰에 말 걸기’ 그것이 책쓰기의 시작이다.
다음은 책속의 주요 내용이다.
○…대부분 시니어들은 신체적으로 건강하며 사회적 활동, 자아실현 같은 상위 성취 욕구가 왕성하다. 그 중의 하나가 자서전이나 에세이 등의 책을 쓰고 싶어 한다. 쓰고자 하는 욕구에 비해 경험이 없고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아예 도전하지 못하거나 비싼 돈을 주고 대필에 의존하기도 한다.〈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는 책쓰기를 원하는 왕초보 예비 저자가 스스로 책을 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인, 소설가, 수필가, 디자이너 같은 전문가와 출판사의 대표 등 50여 명으로 출범했다. 출판사가 기획하고 그 기획서에 따라 코치들이 핸드폰 앱을 활용해 왕초보 시니어들이 스스로 쓰고 책이 나올 때까지 돕고, 출간 이후에 홍보까지도 할 것이다. (p. 6)
○…핸드폰 하나로 책을 쓴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원고지에 연필로 꾹꾹 눌러쓰던 시대는 지났다. 컴맹이어도 괜찮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책을 쓸 수 있다. 스마트폰은 이제 오장칠부가 되어 잠시도 곁을 떠날 수가 없다. 게다가 기능이 다양해져 스마트폰으로 할 수 없는 일은 거의 없다. 이제 누구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고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고 책을 쓰는 시대다. AI 스마트폰에 말 걸기- 그것이 글쓰기 시작이다. 나의 지인이자 70대인 어떤 회장님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매일 10분 동안 핸드폰으로 일기를 쓴다. 그날 일어난 일, 그날 한 일들을 뇌리에 떠오르는 대로 중얼거리면 일기가 작성이 된다. 그분은 그렇게 일기 쓰기를 하다가 취미가 붙어서 지금은 자서전 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pp. 18~19)
○…코로나 이후 코칭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일어나면서 비대면 사업이 뜨고 있다. 특히 교육의 경우에 더욱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코로나 전파의 위험의 차원에서도 바람직하지만 이 방법이 아주 효율적인 경우가 많은 게 비대면 원격코칭이다. 우리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의 코칭 방법은 핸드폰 기술과 스마트 워크 방식을 활용하여 비대면 코칭으로 저자나 작가가 출판사와 거의 만나지 않고도 코칭이 가능하다. (p. 57)
○…인류는 말하는 능력을 획득한 이후 문자를 발명했고, 문자를 얻은 후에 급속한 문명의 발달을 가져왔다. 문자 기록은 전(前)세대의 기억을 오랫동안 남길 수 있게 했고, 그것은 지식과 지혜가 되어 다음 세대가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만들어 주었다. 그러는 사이에 글을 기록하는 방식도 많은 변천을 했다. 이제 우리는 글쓰기의 세 번째 혁명을 맞고 있다.
1. 펜으로 글쓰기
2. 타자로 글 두드리기
3. 폰으로 글 말하기
최초로 점토판이나 죽간(竹簡)에 글을 새겨넣던 시대도 있었고, 잉카 제국의 결승문자 ‘키푸(Quipu)’처럼 끈으로 매듭을 지어 기록을 남기던 시대도 있었으나, 문명의 폭발을 가져온 것은 종이가 발명된 이후부터다. 펜으로 글쓰기는 장구한 세월동안 지속되어 온 문자기록 방식이다. 타자기가 발명 되면서 인류는 문명사의 거대한 전환을 가져왔고, 그것은 컴퓨터의 발명으로 이어지면서 거대한 현대 문명사회를 구축했다. 타자기의 자판과 컴퓨터의 자판은 거의 동일하다. ‘타자로 글 두드리기’ 시대다. ‘타자로 글 두드리기’ 시대는 인류에게 디지털 문명의 시대를 열어 주었다. 그런데 우리는 ‘폰으로 글 말하기’로 글쓰기의 세 번째 혁명을 맞고 있다. (pp. 69~70)
○…책 글쓰기, 핸드폰 하나면 충분하다. 핸드폰이 스마트폰으로 진화하면서 PC나 노트북보다 똘똘해졌다. 이제는 특별한 다른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없이도 스마트폰만 잘 활용하면 글을 쓰고 책을 쓸 수 있다. 앞으로 소개하게 될 말하면 문서가 작성되는 기능(STT: Speech to Text), 이미지를 사진 찍으면 문서가 작성되는 기능(ITT: Image to Text), 문자를 읽어 주는 기능(TTS: Text To Speech)은 PC에는 없는 기능이다. 물론 STT의 경우 특이하게 구글 문서에서는 그 기능을 PC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서 PC나 노트북을 들고 다닐 수 없는 상황에서 스마트폰만 들고 다녀도 언제든지, 어디서나 스마트 워킹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것이 가장 큰 이점이라고 하겠다. (p. 78)
○…2017년 1월, 내가 친구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손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핸드폰을 입에 대고 말로만 맞은편 친구에게 카톡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자 그 친구의 핸드폰이 “카톡”, “카톡” 하고 소리를 냈다. 핸드폰을 열어본 친구가 깜짝 놀라서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옆자리의 친구에게도 자판이 아닌 말로 타이핑하는 방식으로 카톡을 보냈다. 친구는 내가 중얼거리는 소리가 핸드폰 화면에 문자로 찍히는 것을 호기심 어린 얼굴로 쳐다보다가, “카톡”, “카톡” 하는 자기 핸드폰을 들여다보더니 소리쳤다.
“야, 장형이 말을 했는데 그 말이 메시지로 내게 왔어!”
나는 즉석에서 그 자리에 모인 친구들 단톡방을 만들고 이렇게 중얼거렸다.
“오늘 저녁 모임에 모인 모든 친구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내가 메시지를 전송하자 모든 친구들의 핸드폰이 카톡, 카톡, 카톡… 하고 소리를 질러댔다. 모든 친구들이 자기 핸드폰에 뜬 문자를 보고 놀라워하며 나를 바라보았다.
그것이 내가 핸드폰 글쓰기, 나아가서 책쓰기에 대한 착상을 떠올린 첫날이었다. 텍스트를 읽어 주는 기술은 원래부터 있었으나 실용화된 것은 아마 그 무렵부터였을 것이다. (pp. 99~100)
각계 인사들의 추천사
* 나이 80이 넘어서 책을 쓴다는 것은 나에게는 언감생심이었다. 그러나 핸드폰으로 책쓰기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스마트폰과 앱을 활용하여 2년 만에 꿈에 그리던 책을 완성하였다. -한국윈드서핑 명예회장 정상대
* 핸드폰으로 책과 글을 쓴다는 게 거짓말 같아 믿기지 않았지만 혹시나 하고 교육을 받았다. 이제는 외국 친구들한테 자판을 치지 않고도 우리말로 하여 카카오 번역기로 편지를 주고받는다. 핸드폰은 시니어들에게 구세주 같은 존재다. - (전)숙명여대 총장 이경숙
* 평생 글을 써왔던 나도 나이가 드니 눈이 침침해지고 손가락이 무뎌지면서 걱정이었던 차에 핸드폰에 대고 말을 걸고, 찍으면 글이 되니 스마트폰 앱들은 나에게 복음과 같은 존재다. -여원뉴스 회장 김재원
* 핸드폰으로 책과 글을 쓰기에 참 좋은 세상인데 미처 모르고 살았다. 더구나 코로나 이후 디지털 언택트 시대에 똘똘해진 스마트폰의 인공지능기술은 책쓰기에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여명의 기회다.
-코글로 회장 이금룡
* 책쓰기에 자신이 없었는데 말로 하거나 사진으로 찍으면 글이 되며, 두꺼운 외국어 책도 뚝딱하면 번역되고, TV를 보면서 교정을 하다 보니 왕초보가 2년간 5권의 책을 쓰게 되었다. -30대 ‘욜로재테크’ 저자 엄진성
* 책이나 글쓰는 방법도 시대에 따라 변해야 하고 출판업무도 혁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핸드폰 책쓰기와 스마트 워크가 답이다. 50명이 넘는 필진들이 한 달여 만에 책을 낸다는 게 귀를 의심케 했다. 놀라운 사실이다. -하늘과땅 출판 대표 이홍렬
출판사측은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는 ‘폰 글말하기’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서 책쓰기 교실을 만들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언택트(Untact, 비대면)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데,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의 코칭 방법이 바로 비대면 코칭”이라면서 “코로나 이후 디지털 언택트 시대, 책 쓰는 방식도 달라진다. 핸드폰 책쓰기 코칭은 무엇이 다른가? 코로나 사태 이후 언택트 시대를 맞아 책쓰기 코칭도 스마트 워킹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고 개했다.
아래는 출판사측이 소개하는 말로 글을 쓰는 코칭내용.
“첫째, 말로에서 글을 쓰고 책을 쓰는 것이다. 손가락으로 두드리지 않고 음성으로 타자하는 것은 가장 기초적인 말로 글쓰기 기술이다. 최신 스마트폰이라면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메모’, ‘구글문서’ 앱으로 누구나 그 작업을 할 수 있다.
둘째, 모바일 기기와 PC의 자료 동기화 기술이다. 핸드폰에서 말로 글을 쓴 것이 PC나 노트북에 그대로 올라가 있어서 작은 핸드폰으로 작업하는 것보다 훨씬 용이하다. 이것은 최근에 발전된 클라우드 기술 덕분이다.
셋째, 구글, 네이버, 다음 등 포털에서 자료를 찾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책을 쓰는데 있어서 자료는 중요하고 그래서 자료를 검색하고 보관하고 활용하는 기술도 매우 중요하다.
넷째, 작성된 글을 이동 중에도 들어보고 수정할 수 있다. 그것은 글자를 읽어주는 TTS 기술이 발전된 때문이다.
다섯째부터는 중급 과정인데 혼자서 작업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문서를 공유하고 코칭도 받고 댓글도 달아가면서 문서를 수정 보완하는 기법을 선보인다.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는 구글앱 활용해서 구글문서를 공유하면서 언택트 코칭을 한다.
여섯째 구글 행아웃을 이용한 책쓰기 코칭(개인코칭, 집단코칭)이 이루어진다.
일곱째, 신문 잡지나 관련되는 책자를 보다가 관심있는 자료가 있을 경우 사진을 찍으면 바로 문서가 된다. 이 기술은 ITT Image to Text기술이라고 한다.
여덟째, 수집된 자료의 효율적인 관리다. 계속 수집된 자료를 쌓아 놓기만 하면 나중에 찾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제 여러분들은 구글 드라이브에 책·글쓰기와 관련된 자료를 계속 수집해 나가면서 효과적인 관리를 위한 폴더를 구성해야 한다.
아홉째부터는 고급과정이다. 구글 드라이브를 활용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자료 검색 보관 방법을 가르친다. 당신은 혹시 필요한 자료가 어디 있는지를 몰라 장시간 찾다가 결국 못 찾은 경험을 해 본 일은 없는가? 대부분의 사람이 경험하는 일이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는 활용하는 기법을 잘 알기만 하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열 번째, 수집한 외국어 자료를 즉석에서 번역할 수 있다. 구글 번역기는 긴 문장의 번역에는 매우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공유 기능이 있어 이 책자에서 기능을 강조하는 토크프리에도 전송할 수 있다.
열한번째, 책을 집필할 때는 이미지나 도표를 많이 활용하게 된다. 사진으로 찍어서 이미지, 그림 및 도표를 삽입하는 기법을 제시한다.
열두번째 TV나 모니터를 보며 몇 배 효과적인 교정법을 가르친다. 이제까지 설명된 것들을 제대로 수행했다면 핸드폰으로 책을 쓰는 방법에 달통했을 것이다. 하지만 핸드폰을 책쓰기는 약간의 불편함도 있다. 액정 화면의 크기와 문자를 입력할 필요가 있을 때 활용하게 되는 자판의 크기가 작다는 것이다. 그때 PC모니터나 TV의 대형화면을 활용하면 수많은 기능들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효과적인 책쓰기 작업을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대표저자 가재산 작가. ©브레이크뉴스 |
*가재산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회장 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몸담으면서 경리, 관리에서부터 인사기획,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했다. 삼성을 나온 이후 20여 년간 CEO, 임원, HR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인사제도, 성과관리, 인재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컨설팅과 세미나를 수행해오면서 인사조직 관련 코칭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종합 HR솔루션 협동조합인 ‘피플스그룹’ 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미얀마 빛과 나눔 장학협회’, ‘책 글쓰기 대학’, 그리고 시니어들에게 핸드폰으로 책쓰기를 작가들이 도와주는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 회장을 맡아 핸드폰으로 책과 글쓰기와 스마트워크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형 팀제, 10년 후 무엇을 먹고살 것인가, 삼성이 강한 진짜 이유, 공저로는 경영 한류, 스마트 워라밸,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 일하는 방식의 혁명, 코로나 이후의 삶, 그리고 행복 등 30여 권이 있다.
*장동익
그는 2004년도에 클라우드 기술과 솔루션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사람으로서 클라우드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털어버리고 클라우드 기법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킹을 활성화하여 개인 및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성과 향상을 열망하는 사람이다.
그는 지난 10여 년 수많은 세계 최고 수준의 각종 클라우드 앱들을 직접 활용하면서 그 효과 및 발전상을 체험해 본 국내에서 보기 드문 클라우드 및 스마트폰 앱 전문가이기도 하다. 인터넷 최강국이라고 자랑하면서도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킹 기법 활용에 있어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국내의 안타까운 상황을 타개하고 특히 코로나 이후 모든 국민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스마트워킹 확산을 위한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피플스그룹’ 상임고문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93년까지 삼미그룹의 기획조정실 담당 상무이사를 역임했고, 그 이후 빅데이터, 성과관리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급하고 컨설팅하는 IT 회사를 설립하여 23년간 경영했으며, 지난 20여 년간 인덕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및 단국대학교에서 겸임/초빙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쳐 왔다.
공저 『클라우드 기술 활용 스마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 『스마트워라밸』, 『왕초보 책과 글쓰기 도전』, 『핸드폰 하나로 스마트워크 도전』 등을 출간.
*이채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문학과 창작》에 소설이 당선된 후 전업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17년 ‘한국 시 문학상’을 탔으며 ‘도서출판 작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자기계발 등 여러 분야에 걸쳐 100권이 넘는 다양하고 맛깔스런 책을 써 내면서 전방위 작가를 자처하고 있다. 앞으로는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문사철(문학, 역사, 철학)에 심취해서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예정이다. 핸드폰 책쓰기의 열렬한 실천가로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 코칭본부장을 맡아 핸드폰으로 책과 글쓰기와 스마트워크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삼성처럼 경영하라』, 『부자의 서』(2014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 『성경이 만든 부자들1, 2』,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삼성가의 사람들』, 『현대가의 사람들』 , 『노무현의 서재』, 『안철수의 서재』,외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