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정식 단장. ©브레이크뉴스 |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1일자 논평을 통해 "한반도 분단 이후 70여년 만에 북한 최고 지도자의 첫 남한방문으로 남북화해 통일의 문을 열라"고 제안 했다. 남북 대치국면의 타개책으로 김정은 위원장의 제주도 방문을 제안했다.
활빈단 홍정식 단장은 수년 전부터 제주도 마라도 등지에서 한반도평화와 공존을 위한 남북 정상회담 개최 추진운동과 평창올림픽 때도 한반도평화의 물꼬를 틀 민족화해의 장이 될 북한 최고지도자가 방남한 남북정상회담 추진을 청와대에 건의하고 신변경호 위험시 서울 대신 김 위원장 외가고향인 제주도 에서 개최하길 제의(사진 참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