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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開運)의 첫걸음은 재살(災殺)방위의 이웃부서·직장동료 관리

재살(災殺)방위의 이웃부서·직장동료 관리 잘해야 무탈(無頉)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6/23 [07:36]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자신이 살고 있는 살림집·주택을 기준으로 주변의 불편한 이웃집을 잘 관리하는 노하우가 바로 운(運)을 열리게 하는 개운(開運)의 첫걸음이라면 선뜻 고개를 갸우뚱 거릴 것이다.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집은 라이벌관계로 민원제기를 자주하는 상대다. 12신살(神殺)의 방위에서 미치는 영향력으로 겁살의 다음 순위는 바로 재살(災殺)이다. 그래서 자신이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재살(災殺)방향에 사는 이웃도, 겁살방향의 집에 사는 이웃사람의 다음으로 껄끄러운 영향을 주는 이웃이라고 보면 바르다.

 

그러므로 겁살방향의 이웃집 못지않게,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집도 겉으로야 별 차이가 없겠지만 내면적으로는 철두철미하게 적대적인 관계자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를 뒤에서 비방하고 악선전을 하는 이웃이라고 보면 틀림이 없을 것이다.

 

만일 내 가족의 실수로 그 이웃집의 유리창이라도 깨트리는 일이 생겼다거나, 지나다가 우연히 그 집안을 한 번 들여다보는 경우에 서로 눈이라도 마주치기라도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나에게 심한 욕설을 내뱉을 정도의 이웃이라 할 것이다.

 

예컨대 이런 방향의 이웃관계 설정은 자신이 이남(以南)출신이라면 겁살과 재살(災殺)방향에 사는 그는 이북(以北)출신의 사람일 것이고, 자신이 호남출신이라면 그는 영남출신일 경우가 대체적인 현상일 것이다.

 

이렇게 자신이 태어난 해이자 생년(生年)인 띠를 기준으로 재살(災殺)방향에 사는 이웃은 모든 면에서 내가 그들을 보았을 때에 하나에서 열까지 마음에 안 드는 행태와 짓거리를 하는 이웃임이니 참으로 껄끄러운 이웃임이 분명하고 할 것이다.

 

태어난 띠(生年)별로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집과 이웃사람을 정리해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고, 그래서 이 방향에 있는 이웃집 이웃사람과는 사실상 라이벌 경쟁(競爭)관계가 지속되어 늘 껄끄러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것임이 분명할 것이다.

 

첫째 태어난 해이자 생년(生年)인 띠가 인오술(寅午戌)년생인 사람에게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집은 자(子)방이 재살(災殺)에 해당함이니, 시계방향으로 12시 방향인 정북(正北)쪽에 이웃하고 있는 이웃집이고 이웃사람이다.

 

둘째 태어난 해이자 생년(生年)인 띠가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집은 묘(卯)방이 재살(災殺)에 해당함이니, 시계방향으로 3시 방향인 정동(正東)쪽에 이웃하고 있는 이웃집이고 이웃사람이다.

 

셋째 태어난 해이자 생년(生年)인 띠가 신자진(申子辰)년생에게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집은 오(午)방이 재살(災殺)에 해당함이니, 시계방향으로 6시 방향인 정남(正南)쪽에 이웃하고 있는 이웃집이고 이웃사람이다.

넷째 태어난 해이자 생년(生年)인 띠가 해묘미(亥卯未)년생에게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집은 유(酉)방이 재살(災殺)에 해당함이니, 시계방향으로 9시 방향인 정서(正西)쪽에 이웃하고 있는 이웃집이고 이웃사람이다.

 

자신을 기준으로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집은 라이벌관계

()()()토끼()()()

()()원숭이()()()돼지()

(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불편한 이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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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살(災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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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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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적 이웃집

 

만일 자신이 사는 주택에서 재살(災殺)의 방향 쪽으로 간단한 의 개축이나 증축이라도 하려고 할 경우에는 은밀하게 관할기관에 전화를 하여 이웃집에서 집수리를 하는 모양인데 혹시 건축법에 위반한 사실이라도 있거든 크게 혼내주라고 서슴없이 민원을 제기하거나 고발을 할 이웃사람이라는 점을 미리 염두에 둬야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집의 경우는 겉으로 드러내놓고 작해(作害)를 하는 일은 절대로 없음이고 평소에 길에서 마주치면 목례(目禮)정도는 하고 지내는 처지의 이웃사람이라고 여기면 될 것이다.

 

아무튼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집은, 결과적으로 자신이 주변사람들에게 평가를 받을 입장이 되었을 경우에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가며 표를 깎아내리는 데에 일익을 충실히 감당할 이웃사람이 분명할 것인 평소에 대비를 철저히 함이 자신의 운을 열리게 하는 개운방법이라 할 것이다.

 

혹시 총선이든 지장선거든 불문하고 지방의회나 단체장선거에 출사할 목적으로 후보로 출마라도 할 계획이 있는 경우라면, 특히 표의 관리를 위해서 철저히 겁살(劫殺)과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사람들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인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을 하여야함은 물론이다.

 

겁살(劫殺)과 재살(災殺)방향의 이웃사람들에게는 철저히 더 낮은 자세로 그런 이웃을 대하면서 친화하려는 노력에 헌신적인 대비를 미리미리 해둔다면 이것이 바로 이웃집과 이웃사람 간에 취할 수 있는 풍수방위원리를 활용한 개운방법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분명한 것은 겁살(劫殺)과 재살(災殺)의 방향에 있는 이웃들은 공통적으로 물질공세에 매우 약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평소에 자신이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겁살(劫殺)과 재살(災殺)의 방향에 있는 껄끄러운 이웃들을 관리하는 노하우를 준비하고 노력한다면 보다 더 좋은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겁살(劫殺)과 재살(災殺)의 방향에서 움직이는 그 작용력은 일반 사회활동이나 직장생활에 있어서도 거의 유사하게 작용을 함이니, 자신이 앉아 업무를 보는 책상의 위치에서 겁살(劫殺)과 재살(災殺)의 방향을 체크한 뒤에 직장에서의 이웃하는 직장부서나 이웃하는 동료들과의 관계설정과 관리노하우를 달리할 필요가 있음이 아닐까?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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