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지현 화가. ©브레이크뉴스 |
![]() ▲ 안지현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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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화가는 멀티플한 작가다. 그는 대학 교수로서, 경영학(경영학 박사)을 가르친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았으면서도 화업에 전념, 거듭 전시회를 열고 있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5층 4관에서는 그의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6월30일까지 열린다.
그의 작품을 보면 범상치 않다. 그림에 쏟은 공력이 그림에 고스란히 배어있다. 안 작가는 경영학 분야에서 경영을 가르치는 경제학도.
"경영학을 배운 이들이 성공하려면, 창조력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화가도 마찬가지, 창조력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말처럼, 안 화가의 전시 작품은 온통 창조적이다. 그림이 화려하다.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들이다. 그림들을 보면, 그의 붓은 창조에만 쓰여졌음을 증거한다.
-글/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