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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올 정규직 취업률 최우수그룹 선정

2005년, 2006년 정규직 취업률 전국 1위에 이어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7/11/20 [17:14]

 

 

 

금오공대(총장 최환)가 2년 연속 정규직취업률 1위에 이어 ‘2007년도 정규직취업률 최우수그룹’에 선정됐다.


 대구/경북권 4년제 대학교 중 금오공대와 포항공대 만이 유일하게 정규직취업률이 70%를 넘겼다. 금오공대는 c그룹(졸업자 1천명 이상 2천명 미만)에서 정규직취업률 73.8%(전국대학 평균 정규직취업률 48.7%)로 최우수그룹에 선정됐으며 일반대학원도 정규직취업률 최우수그룹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교육인적자원부가 한국교육개발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4월 1일을 기준으로 전국 376개 대학, 142개 일반 대학원 졸업자 56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7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 따른 것이다.

 
 한편, 금오공대의 정규직취업률은 지난2005년 72.1%, 2006년   73.3%로 1위를 차지한바 있으며, 올 해 역시 73.8%로 최우수그룹에 선정돼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기업 취업률 27%(전국대학 평균 14.4%)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대해 금오공대 취업정보센터 정순욱 소장은 “회사복무규정 및 신분보장이 되는 정규직취업률 100%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립대 중 이공계특성화 대학교로 성장발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교수진과 산학협동이 강한대학으로 타대학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며 “최근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입학하면서 대학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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