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부안군이 민선 7기 후반부 교육정책 방향 설정 및 교육환경 개선을 골자로 27일 민 ・ 관 ・ 학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육발전협력위원회'를 발족한 가운데 위원장인 권익현(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수가 17명으로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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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교육발전협력위원회' 위원장인 권익현(왼쪽) 군수가 민선 7기 임기가 마무리되는 2022년 7월까지 3년간 교육환경 개선에 따른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하는 임무를 수행할 위원(오른쪽)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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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현(왼쪽) 군수가 "민 ・ 관 ・ 학이 협치를 통해 교육정책에 대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부안만의 정책이 열매를 맺는다면 부안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 백년대계를 이룩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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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교육발전협력위원회' 위원장인 권익현(앞줄 왼쪽) 군수와 부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인 정찬호(앞줄 오른쪽) 부위원장 등 17명의 위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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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민선 7기 후반부 교육정책 방향 설정 및 교육환경 개선을 골자로 27일 민 ・ 관 ・ 학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육발전협력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날 위촉된 '교육발전협력 위원' 17명은 민선 7기 임기가 종료되는 2022년 7월까지 교육환경 개선에 따른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교육발전 방향 및 정책제안과 학교교육 및 교육환경개선 지원 및 지역인재육성을 비롯 교육여건 개선에 따른 민 ・ 관 ・ 학 연계 내지는 협력과 마을공동체와 연계한 교육 등의 사업을 전반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부안군 교육발전협력위원회 위원장인 권익현 군수는 "민 ・ 관 ・ 학이 협치를 통해 교육정책에 대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부안만의 정책이 열매를 맺는다면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 백년대계를 이룩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향후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심도 있는 정책을 마련, 새로운 부안을 만드는데 일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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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전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