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지난 8월26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전공의들이 피켓을 들고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정부는 이날 의대 정원 확대 정책 등에 반발하며 무기한 집단 휴진에 나선 수도권 전공의와 전임의들에게 업무개시 명령을 발동했다. ©뉴시스 |
민생당 이내훈 대변인은 26일자 “의사 선생님이 설마 그럴 리 있겠습니까?” 제목의 논평에서 “코로나도 다시 난리라는데 설마하니 의사 선생님이 환자 생명을 인질 잡았을까요? 무슨 범죄자도 아니고 그럴 리 없습니다. 지방 의료 공백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전국에 알리려고 그러는 것일 테지요. 재난지원금에 쓰라고 벌금이라도 보태려고 그러겠지요. 설마 그럴 리 있겠습니까? 의사는 환자를 고치는 직업인데요. 그러니 제발 돌아오세요”면서 “저희 아이 이마가 불덩이입니다. 우리 남편 암수술 받아야 합니다. 얼른 제발 돌아오세요. 의사선생님”이라는 내용을 다뤘다.
























